2026년 05월 07일 (목)
부산형 전주기 한의사 주치의 모델 제시…난임·재택·경로당까지 통합돌봄
[한의신문]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이하 한의협)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민 대상 한의사 주치의 모델을 중심으로 재택의료부터 난임·산후관리, 공공직군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한의약 기반 정책 패키지를 제안했다. 한의협은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부산 북구갑)과 간담회를 갖고, 부산시민의 생애주기 전반을 포괄하는 한의약 기반 통합돌봄 및 건강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성찬 회장을 비롯해 서만선·김지호 부회장, 김동환 의무이사가 참석...
- 강현구 기자
- 2026-04-25 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