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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7일 (토)

22일, ‘제3회 전국한의사골드컵축구대회’ 6팀 격전 예고

22일, ‘제3회 전국한의사골드컵축구대회’ 6팀 격전 예고

대한한의사축구연맹, 40세 이상 선수로 구성된 골드컵 4년 만에 개최
최혁 회장 “한의계 선후배들의 멋진 경기와 응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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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축구연맹(회장 최혁)은 오는 22일 청주 용정축구공원에서 ‘대한한의사축구연맹배 제3회 전국한의사골드컵축구대회’를 개최, 전국 각지의 총 6개 팀이 우승 타이틀을 두고 숨 막히는 경쟁을 예고했다.


골드컵축구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클럽축구대항전과 별도로 격년마다 40세 이상의 선수들로 구성해 출전하는 경기로, 이번 제3회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며, 총 6개 팀이 출전해 우승을 겨루게 된다.


대한한의사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 서울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 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이정구), 자생원회탕전원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한의FC △수달FC △울산하니FC △단디eleven △창공FC △FC한의발이  출전한다.


최혁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4년간 열리지 못했던 전국한의사골드컵축구대회를 오랜 기다림 끝에 열수 있게 됐다”며 “한의계 선후배들의 멋진 경기와 응원을 기대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으로, 페어플레이에 입각해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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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승을 위한 경쟁에 돌입하는 출전팀 회장·총감독의 대회에 임하는 출사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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