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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7일 (목)

TF간 업무 중복 피해 최대의 효과 도출

TF간 업무 중복 피해 최대의 효과 도출

한방의료기관 경영이 매우 어렵다. 일선 개원가에서는 이처럼 한의시장의 장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현상으로 진료 결과의 객관적 입증 미흡에 따른 신뢰 저하, 한약의 안전성에 대한 불안 심화, 한약 대체제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급팽창, 한약의 효능 및 진료비에 대한 의문 등을 주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같은 문제를 분명하게 해결하여 실추된 한약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한의계가 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됐다.



특히 이들 과제의 핵심 중에는 의료기기, 한약제제, 천연물신약의 문제가 걸려 있다. 지난 3월11일 제57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을 중심으로 이에 대한 TF를 구성하여 관련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라고 만장일치로 의결한 데에는 이같은 함의(含意)가 내포돼 있다.



총회의 의결에 따라 지난달 28, 29일 첫 회의와 두 번째 회의를 연속해 가진 것이 바로 ‘의료기기와 한약제제 및 천연물신약에 대한 특별 TF’다.



이와 관련해서는 협회에서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한의계 제 단체의 인사들을 포함하여 구성한 천연물신약 사용을 위한 TF를 비롯 한약제제 급여 활성화 소위원회, 의료기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TF 등을 가동하고 있다.



따라서 협회의 각각 TF와 대의원들로 구성된 TF가 업무의 중복을 피하고, 효율적인 TF 가동을 통해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최대의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기, 한약제제, 천연물신약 등 관련된 정보를 신속하고, 포괄적으로 공유하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교집합을 이끌어 내는데 상호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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