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속초
  • 박무
  • 흐림철원0.7℃
  • 흐림동두천0.7℃
  • 흐림파주2.5℃
  • 흐림대관령
  • 흐림춘천0.0℃
  • 안개백령도0.2℃
  • 흐림북강릉
  • 흐림강릉
  • 구름많음동해0.0℃
  • 흐림서울17.6℃
  • 박무인천1.8℃
  • 흐림원주1.7℃
  • 비울릉도0.0℃
  • 흐림수원0.0℃
  • 흐림영월0.0℃
  • 흐림충주0.0℃
  • 흐림서산8.6℃
  • 흐림울진0.0℃
  • 흐림청주0.7℃
  • 비대전0.1℃
  • 흐림추풍령5.2℃
  • 흐림안동15.1℃
  • 흐림상주0.5℃
  • 구름많음포항
  • 흐림군산0.1℃
  • 구름많음대구0.6℃
  • 흐림전주
  • 구름많음울산
  • 구름많음창원
  • 흐림광주
  • 구름많음부산
  • 구름많음통영
  • 흐림목포
  • 흐림여수
  • 구름많음흑산도0.4℃
  • 흐림완도0.0℃
  • 흐림고창0.7℃
  • 흐림순천
  • 비홍성(예)15.0℃
  • 흐림1.0℃
  • 구름많음제주
  • 흐림고산
  • 흐림성산
  • 흐림서귀포
  • 흐림진주
  • 흐림강화22.6℃
  • 흐림양평0.3℃
  • 흐림이천6.5℃
  • 구름많음인제1.2℃
  • 흐림홍천
  • 흐림태백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
  • 흐림보은0.0℃
  • 흐림천안2.7℃
  • 흐림보령24.2℃
  • 흐림부여11.0℃
  • 흐림금산
  • 흐림0.9℃
  • 흐림부안0.0℃
  • 흐림임실
  • 흐림정읍0.0℃
  • 흐림남원
  • 흐림장수
  • 흐림고창군0.1℃
  • 흐림영광군0.2℃
  • 구름많음김해시
  • 흐림순창군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양산시
  • 흐림보성군
  • 흐림강진군
  • 흐림장흥
  • 흐림해남0.0℃
  • 흐림고흥
  • 구름많음의령군
  • 흐림함양군
  • 흐림광양시
  • 흐림진도군0.0℃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영주0.2℃
  • 흐림문경0.0℃
  • 구름많음청송군4.4℃
  • 구름많음영덕0.4℃
  • 흐림의성17.9℃
  • 흐림구미0.0℃
  • 구름많음영천
  • 구름많음경주시
  • 흐림거창
  • 흐림합천
  • 구름많음밀양
  • 흐림산청
  • 구름많음거제
  • 흐림남해
  • 구름많음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12일 (화)

한방신약 개발 성공적 모델 전략

한방신약 개발 성공적 모델 전략

외국의 오리지널 의약품을 라이센스해 국내에 시판하거나 개량신약 출시에 집중해오던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는 다국적제약사들과 맞서기 위해 전문의약품을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하는 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새 성공모델 개발 준비에 분주하다.



신약개발조합에 따르면 지금까지 10여개 제품에 불과했던 국내 제약사들이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전문약은 올 하반기에만 적게는 5개, 많게는 7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종류도 혈우병, 발기부전, B형 간염, 허혈성 뇌졸중, 위궤양 치료제, 십이지장궤양 등으로 매우 다양한 가운데 최근 동아제약에서 세계 4번째로 개발한 발기부전 치료제‘DA-8159’의 3상임상 결과가 기대이상으로 나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관련 최근 동아제약과 공동연구 개발 등 업무제휴를 맺은 바이오벤처 크레아젠의 관계자는 “상품화를 위한 자금이 부족하고 자체 의약품 생산시설을 갖추지 못해 동아제약과 제휴했다”며 “독자추진 할 경우 2010년 이후에나 상품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바이오벤처협회에 따르면 현재 바이오벤처와 제약회사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약개발 프로젝트는 30여건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자금력이 달리는 바이오벤처는 연구개발비와 생산시설을 확보할 수 있고 제약회사는 우수한 기술을 얻을 수 있는게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관련 한의벤처산업협회 손영태 회장은 “한방바이오 벤처기업들은 한약물유전체학, 유전자 치료기술 등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보이고 있지만 공동연구가 활성화된다 해도 제약회사와 한의벤처기업간 M&A 사례가 나타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손 회장의 전망대로 한의약기술정책 수립, 한의약품 개발 사업 촉진 등 한방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한다해도 이에 필요한 한약제제, 한의약품, 한방신약 개발, 허가에 관한 법적 제도적 시책이 강구돼야 한방신약 개발에도 새로운 성공모델로 정착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