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속초1.7℃
  • 구름많음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
  • 맑음파주0.6℃
  • 맑음대관령
  • 구름많음춘천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
  • 흐림동해0.0℃
  • 흐림서울23.1℃
  • 구름많음인천21.9℃
  • 맑음원주0.0℃
  • 구름많음울릉도1.0℃
  • 맑음수원
  • 맑음영월0.0℃
  • 맑음충주0.0℃
  • 구름많음서산0.0℃
  • 흐림울진
  • 맑음청주
  • 비대전0.1℃
  • 흐림추풍령2.8℃
  • 구름많음안동0.5℃
  • 흐림상주0.7℃
  • 구름많음포항3.0℃
  • 구름많음군산3.2℃
  • 맑음대구0.1℃
  • 흐림전주0.1℃
  • 흐림울산
  • 구름많음창원
  • 맑음광주
  • 흐림부산
  • 구름많음통영
  • 비목포
  • 흐림여수0.6℃
  • 안개흑산도0.2℃
  • 맑음완도0.0℃
  • 구름많음고창
  • 맑음순천0.7℃
  • 구름많음홍성(예)0.0℃
  • 맑음
  • 비제주
  • 맑음고산
  • 구름많음성산
  • 박무서귀포22.1℃
  • 구름많음진주0.0℃
  • 맑음강화
  • 흐림양평
  • 맑음이천
  • 맑음인제
  • 구름많음홍천
  • 구름많음태백
  • 맑음정선군0.0℃
  • 맑음제천
  • 구름많음보은0.0℃
  • 맑음천안0.1℃
  • 맑음보령
  • 구름많음부여1.0℃
  • 구름많음금산4.5℃
  • 맑음0.8℃
  • 구름많음부안2.2℃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정읍0.0℃
  • 구름많음남원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영광군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순창군
  • 구름많음북창원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많음보성군0.4℃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장흥0.0℃
  • 구름많음해남
  • 맑음고흥0.8℃
  • 구름많음의령군0.0℃
  • 구름많음함양군
  • 구름많음광양시0.4℃
  • 맑음진도군0.3℃
  • 구름많음봉화
  • 맑음영주
  • 구름많음문경
  • 구름많음청송군2.7℃
  • 구름많음영덕
  • 흐림의성1.9℃
  • 흐림구미2.1℃
  • 맑음영천1.6℃
  • 구름많음경주시0.0℃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밀양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거제0.0℃
  • 구름많음남해0.8℃
  • 구름많음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18일 (목)

대전대 한길의료봉사단,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서 의료봉사

대전대 한길의료봉사단,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서 의료봉사

40년 전통의 봉사 정신… 침·부항·한약 처방으로 어르신 건강 돌봐
이준호 원장 “한의사 어르신 주치의 제도···국민 의료복지의 완성”

[한의신문]대전대 한의대 한길의료봉사단(회장 유태원)이 13일 대전시 소재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관장 윤경환)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마지막 어르신 한의의료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길의료봉사단은 매 학기 격주로 복지관을 방문해 침, 뜸, 부항 치료 및 맞춤형 한약 처방을 제공해 왔다. 특히 학생들은 손주, 손녀 같은 다정한 마음과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보살펴 지역 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는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봉사활동이 없는 기간에도 거주지 인근 한의원을 방문해 지속해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윤경환 관장은 “어르신들이 한길의료봉사단에 많은 호응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치료는 물론 어르신들을 대하는 학생들의 정성스러운 모습이 늘 보기 좋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복지관의 전윤경 과장 역시 학생들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KakaoTalk_20260616_100110842.jpg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길’의 창립자이자 지도교수인 이준호 원장과 졸업생 선배인 서지현 원장이 지도한의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준호 원장은 현장에서 한의약 치료가 내과 및 근골격계 질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급·만성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환자가 즉각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한의학에 대한 확신을, 환자들에게는 두터운 신뢰를 심어줬다.

 

이와 관련 이준호 원장은 “통합 맞춤 돌봄 서비스에서 한의사가 ‘어르신 주치의’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한의사가 필요한 영역에서 국민을 위한 정당한 의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가 빠른 시일 내에 이를 제도권에 정착시키는 것이 진정한 국민 의료복지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참여한 서지현 원장은 “재학 시절 복지관 의료봉사를 함께해온 졸업생 선배로서 이번에 후배들과 함께 땀 흘리며 봉사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