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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

한윤승, 최정국, 이연희 감사 선출

한윤승, 최정국, 이연희 감사 선출

2021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3년간 임기

대한한의사협회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감사 선출의 건을 통해 한윤승, 최정국, 이연희 감사가 선출됐으며, 이날 선출된 감사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약 3년이다.


최정국 이연희 한윤승 감사(왼쪽부터).JPG

<최정국, 이연희, 한윤승 감사(왼쪽부터)>

 

이날 선거는 최정국, 이연희, 한윤승, 박령준 후보가 참석 대의원들의 구두호천을 받아 정견발표 후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 정견 발표를 한 최정국 후보는 “우리 한의협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감독과 견제가 필요하다. 발전을 견인하는 감사는 반드시 중립적이고 공정해야 한다. 감사가 사적으로 정치나 이익을 추구한다면 우리 한의협은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감사로 선출해 주신다면 정치 이념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이고 공정한 감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연희 후보는 “협회의 회무와 재무가 어긋날 때 바로잡는 것이 감사의 역할인데, 그동안 협회 감사의 역할에 만족했는가, 협회 업무에 답답함을 넘어 분통을 터트리는 회원들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협회의 감사 업무가 독립성과 공정성에 많은 문제가 있는데, 이를 더 이상 방치하고 싶지 않았다. 변화를 원한다면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윤승 후보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 회무의 투명성이다. 급할수록, 중대할수록 투명성이 공정하게 보장돼야 한다. 예산 100억 원이 훨씬 넘는 한의협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견제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누구겠는가”라면서 “저는 오랜 세월 충분한 경험과 식견을 지니고 있다. 모든 것에 경험이 있고, 잘 아는 감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령준 후보는 “코로나19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한의협은 그룹웨어와 아리스 덕분에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큰 혼란 없이 회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면서 “저는 첫 시작부터 함께 했으며, 지난 5년 동안 수십만 건의 문건과 증빙자료를 모두 살폈다. 이러한 경험과 능력을 살리고자 다시한번 출마했다”고 강조했다.

 

정견발표 후 무기명 비밀투표로 이뤄진 선거에서는 이연희 후보 60표, 최정국 후보 56표, 한윤승 후보 54표, 박령준 후보 43표 등의 득표 결과에 따라 이연희·최정국 후보가 신임 감사로선출됐으며, 한윤승 후보는 재선출됐다.

 

한편 이연희 신임 감사는 서울 중랑구에서 경희활인서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회 홍보이사와 감사 이력을 지니고 있는 최정국 신임 감사는 경기도 부천에서 최정국한의원을 운영하고 있고, 유임된 한윤승 감사는 경기도 광주시에서 한윤승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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