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7일 (목)
제56기 의무사관 임관식(24일)
2026년 05월 07일 (목)
[한의신문] 횡성군이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임신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한의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내 지정 한의원을 통해 실질적인 의료비를 지원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횡성군은 ‘한의 난임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한의치료 4개월 기준, 1인당 최대 150만원 이내의 비용을 지원한다. 첩약 비용은 전액 지원되며, 침·뜸·부항 등 첩약 외 치료는 전액 본인부담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난임 부부로, 2년 이내 발급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 결과지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한의 난임 의료비 지원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난임진단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지참해 횡성군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지정 한의원은 △횡성읍(평화당·다래·튼튼·설백·느티나무) △둔내면(성보) △우천면(동인) △안흥면(안흥)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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