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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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대구한의대한방병원(병원장 장우석)이 15일 강동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안이비인후‧피부센터 황보민 교수가 ‘이명·이석증·어지럼증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귀 질환과 어지럼증의 원인, 예방법 및 한의학적 관리법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한의대한방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건강강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동노인복지관은 진명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노인종합복지관으로써, 대구 동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구한의대한방병원과는 지난 2024년 12월 협약 체결을 통해 보건사업 교류 및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대구한의대한방병원에서는 협약에 따라 지난해 총 5회의 건강강좌를 운영했으며, 올해에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의 특강을 계획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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