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회비 체납회원 명단 공개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는 지난 18일 제37차 정기총회를 개최,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11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중앙·지부 대의원을 선출했으며, 김현수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키로 했다.
한편 3년 이상 회비(부담금)를 체납한 회원들에게 소명의 기회를 준 후 계속해서 체납한 회원 명단을 홈페이지 및 회보를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 마포, 학술집담회 활성화
서울시 마포구한의사회(회장 노창은)는 지난 24일 거구장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는 한편 올해 중점 사업으로 지속적인 (학술)집담회 개최 등 경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노창은 회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집담회를 올해부터 더욱 활성화시켜 매월 2·4째주 월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양천, 유기덕 회장 ‘양천허준상’ 수상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회장 김대성)는 지난 25일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 김현수 전 대한한의사협회장, 최방섭 개원한의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2011년 예산을 편성하고, 중앙·지부 대의원을 선출했다.
특히 양천구 관내에 30년 이상 개원하고 있는 회원들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제정된 ‘양천허준상’은 유기덕 회원(전 대한한의사협회장)이 수상했다.
서울 영등포, 불법의료행위 근절
서울시 영등포구한의사회(회장 김영선)는 지난 21일 해군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1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영등포회는 올 한해 무면허자들의 불법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유대 강화 및 고소·고발을 통해 불법의료행위의 拔本塞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전 동구, 유공회원 공로패 증정
대전시 동구한의사회(회장 조원)는 지난 21일 최창우 대전시한의사회장, 임영호 국회의원, 한현택 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1회계연도 예산을 승인하고 각종 현안을 논의했다.
조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제역 파동과 연일 계속되는 한파 등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안태규 회원이 시회장 표창을, 강희만(건보공단 대전동부지사)·강봉임(동구보건소) 씨가 분회장 감사패를, 양태훈·김지남 회원이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대전 유성구, 보험약제 임상 활성화
대전시 유성구한의사회(회장 민병호)는 지난 25일 아드리아호텔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창우 시회장, 이상민 국회의원, 허태정 유성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2011회계연도 예산 편성 및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민병호 회장은 “회원들이 보험한약제제를 많이 사용하면 점차 복합과립제뿐만 아니라 산제, 환제 등의 자유로운 투약여건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회장 표창은 정봉연원장이, 분회장 표창패는 이종무·정길호 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울산 동구, 무료진료 적극 실시
울산시 동구분회(회장 김경훈)는 지난 21일 지역 소재 음식점에서 총회를 개최, 차상위계층 한방무료진료사업 계획에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지부대의원으로 김강태, 김주철, 김찬오, 소영만, 이수경, 정성욱 회원 등을 선출했고, 중앙대의원으로 박창현 회원을 선출했다.
울산 중구, 차상위 계층에 의료봉사
울산시 중구분회(회장 주왕석)는 지난 24일 지역 소재 식당에서 총회를 개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을 발굴하여 본인부담금 면제 등의 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중앙대의원(정현철)과 지부대의원(김동욱, 배홍우, 심상흠, 이병기, 이영훈, 정성일, 정호기, 진재도)을 선출했다.
경남 양산시, 박원길 신임 회장 선출
경남 양산시한의사회(회장 김중화)는 지난 21일 한우정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박원길 현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김중화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회원들의 아낌없는 협조에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이날 김창수 원장에게 유공회원 도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경남 창원시, 조길환 신임 회장 선출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이미희)는 지난 19일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조길환 원장(창덕한의)을 추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창원시장 표창: 곽창곤·송경훈 원장 △한의협회장 표창: 이수엽 원장 △경남도회장상: 안남규·김태형 원장 △창원사회장상: 동부반회(최우수반회)·중앙/상남/북부/서부/남부(우수반회) △우수회원 표창: 박흥식·조영호 원장 △공로패: 정희영·안철우 원장 등이 수상했다.
경남 마산, 市통합 관련 회칙 개정
경남 마산한의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20일 사보이호텔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 및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특히 총회에서는 한성찬 신임 의장을 선출하고, 신동민 부의장을 유임하는 한편 창원시와의 통합에 따라 회칙 2·3·4·7조의 ‘마산시’를 ‘창원시(마산 합포, 회원구)’로 개정하는 내용의 회칙이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