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20.7℃
  • 박무백령도13.6℃
  • 구름많음북강릉20.9℃
  • 흐림서울17.8℃
  • 비인천15.2℃
  • 맑음울릉도21.7℃
  • 흐림수원19.2℃
  • 맑음청주23.0℃
  • 구름많음대전22.5℃
  • 구름많음안동25.2℃
  • 구름많음대구26.9℃
  • 맑음전주24.0℃
  • 구름많음울산24.9℃
  • 구름많음창원22.6℃
  • 맑음부산22.1℃
  • 구름많음목포21.6℃
  • 구름많음여수20.8℃
  • 흐림흑산도18.2℃
  • 흐림홍성(예)20.2℃
  • 구름많음제주20.8℃
  • 맑음서귀포23.7℃
  • 구름많음24.6℃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07일 (목)

함소아한의원, 환경재단에 1억 1900여 만원 전달

함소아한의원, 환경재단에 1억 1900여 만원 전달

A0082012031648852-1.jpg

함소아한의원은 14일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환경재단에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후원하고자 1억1956만852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환경재단의 어린이 건강지원 기금으로 사용되는 한편 함소아한의원은 올해에도 환경재단의 치료지원 사업 협력병원으로서 함께할 예정이다.



함소아한의원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500여명의 어린이에게 진료 및 한약처방, 보습제 제공 등 지속적인 검진 및 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2011년에는 총 141명의 저소득층 아토피 환아들이 함소아한의원 19개 지점에서 치료 지원을 받았다.



최종국 상무(함소아제약)는 “함소아는 아토피가 환경오염에서 비롯된 사회적인 문제임을 공감하고 지난 2004년부터 환경재단을 통해 치료 지원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올해 역시 환경재단과 함께 다양한 치료 지원사업을 마련, 더 많은 어린이가 자연 치유의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회 공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재단의 아토피 치료지원 사업은 아토피의 원인이 개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오염에서 비롯된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에서 2003년부터 시작됐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