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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7일 (목)

외국인 근로자에 희망을 심다

외국인 근로자에 희망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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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및 경남 지역 여한의사회는 경남이주민사회센터 나눔한방진료소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침·구·부항 시술, 환·산제 투약 등의 한방의료봉사를 매주 일요일마다 실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송현주 경남여한의사회장은 “한방의료봉사는 지난 2003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먼 이국땅에 와서 생업에 종사하다 다치거나 아프면 서러워 지기 마련인데, 이런 애로사항을 함께 하고 나누기 위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이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며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자 하는 마음의 공감대를 형성, 한방의료가 세계인에게 긍지와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가는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한방의료봉사는 ‘사랑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방의료봉사 이외에도 이들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과 위안 잔치 및 공연 등도 실시되고 있어 한의사들의 진정한 인도주의 실천의 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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