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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7일 (목)

대공한협, 상반기 임상특강

대공한협, 상반기 임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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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정구영)가 지난달 25일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보는 시각’을 주제로 상반기 임상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승학 서울삼성한의원장은 “학업을 마치고 직접적인 임상을 경험하는 공중보건한의사들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인체의 기본적 생리와 구조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잡아야 한다”며 “단순히 테크닉 위주의 임상 진료가 아닌 인체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공부가 임상에서 응용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체의 다양한 부위의 근골격계 질환 및 근육별 특징에 대해 자세한 강의를 진행한 김 원장은 “모든 인체에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을 한의학의 전인적인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대다수 통증이 원인 부분보다 이와 연관된 타 부위에서 보상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어, 원인 부위보다 보상기능 부위에서 통증과 기능장애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두·면부 질환 △경·견부·상지의 질환 △흉·요 복부 질환 △골반 및 하지의 질환 등 근골격계 질환 부위별로 발생 원인 및 진단, 치료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한편 특강에 앞서 정구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특강이 공중보건한의사들의 임상 적용 및 실력 발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공한협이 최근 중점 추진하고 있는 한방보험 확대를 위한 연구사업 및 천연물신약 사용 확대 추진 등의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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