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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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기자
- 2014-10-06 10:05
2026년 05월 02일 (토)












나고야의정서 발효 따른 한약자원 주권 확보 및 기반 마련 필요 17일까지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생물 보존과 지속성 논의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94개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대표단,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글로벌 기업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막됐다. 이번 총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2011〜2020 전략계획 중간평가 △2015년 이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생물다양성 관련...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고창남) 한방암센터 윤성우 교수팀은 암성 통증을 호소하는 전이암 환자 14명(대장암 5명, 유방암 2명, 위암 2명, 기타암 5명)을 뜸 치료군(7명)과 대조군(7명)으로 나눠 관찰한 결과, 뜸 치료군에서 유의미한 통증 감소효과가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통합 종양학 분야 SCIE(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급 국제학술지(Integrative Cancer Therapies)에 처음으로 발표됐으며, 전 세계 의학저널을 소개하는 미국의 의학 웹사이트 MD링스에서 우수논문으로...

나노물질이 먹이사슬을 통해 전이됨으로서 상위레벨로 갈수록 노출된 나노물질이 축적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나노물질의 위해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독성학 분야 국제학술지 나노톡시콜로지(Nanotoxicology) 온라인판 8월 14일자에 게재된 건국대 보건환경과학과 안윤주 교수(교신저자) 주도로 이우미 박사(제1저자)가 수행한 연구결과(논문제목 : Evidence of three-level trophic transfer of quantum dots in an aquatic food chain by using bi...

“천연물신약 문제는 한의학이 잘못된 제도에 발목 잡혀있는 것” 2차 공판서 관련 고시 규정 합당성 공방, 3차 공판은 12월 4일로 예정 천연물신약 관련 고시 무효소송에 대한 2심 판결이 내년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서울고등법원은 25일 열린 2차 공판을 끝으로 판결 기일을 잡을 예정이었으나 양측에서 추가로 자료를 제출함에 따라 재판부는 양측 입장을 들은 후 12월 4일 오후 4시30분에 3차 공판 기일을 잡았다. 이날 2차 공판에서 해당 고시가 처분성을 갖지 않는다는 점을 부각시킨 피고측(식품의약품안전처) 대리인인...

김필건 회장, 복지부 차관에 의료기기·한의 보장성 등 현안 설명 장옥주 차관, “문제점들 관련 부서에서 협의 및 검토 진행할 것”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은 지난달 30일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보건복지부 장옥주 차관과 면담을 갖고, 한의계의 의료기기 사용 및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들 현안의 해결을 위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이날 김필건 회장은 △한의의료기관의 현대적 의료기기 활용 △한의계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노인장기요양보험 치매특별등급 한의사 참여 확대 등을 중심...

청소년 금연침 시술 사업서 효과 입증… 부작용 적고, 비용도 저렴 한의협, 건보 중기 보장성 강화계획에 금연침 사업 확대 시행 촉구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5일 담뱃값이 오르면서 늘어나는 건보재정 가운데 2000억원을 금연치료 건보 적용에, 또 3000억원을 흡연과 관련된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미 치료효과가 충분히 검증된 니코틴 중독증에 대한 한의약적 치료에 대한 보장성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이하 한의협)에서는 ...

UAE 아부다비보건청 국내 의료면허 인정 추진, 한국 병원 진출 탄력 한의약 세계화 거점 구축 핵심 국가도 ‘한의사’ 면허 인정 추진 기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보건청에서 한국 의료인 면허 인정(Tier2→Tier1)을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 병원 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는 문형표 장관을 포함한 대표단이 UAE를 방문해 21일 한국의료인 면허 인정을 비롯 아부다비보건청에서 추진하는 보건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중점 사업을 한국과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합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22일 ...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원장 고창남)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5시30분까지 본관 로비에서 ‘한방(韓方)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당일인 10일 오전 10시부터 내원객을 대상으로 침구과, 한방재활의학과, 한방부인과 등 한방병원의 각 진료과별로 상담을 제공하며, 상담을 받은 분에게는 이침, 전자뜸, 공진요법 등 체험티켓을 선착순으로 배부해 한방진료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에서 처방되고 있는 각종 제재약 및 한약재에 대한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관련 ...

‘2014 한국-중앙아 한의학 포럼’이 실크로드재단/카자흐스탄 의학 보수교육 대학교/한국한의학연구원의 공동 주최로 지난달 2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한국측에서는 경희대학교/한국한의학연구원/동의대학교 등에서 교수와 연구진이, 또 중앙아시아측에서는 한국-우즈베키스탄 친선한방병원/카자흐스탄 의학 보수교육 대학/카자흐스탄 의료센터 ‘다오’/키르기즈스탄 국립 의료 보수교육 연구원/카자흐스탄 보건사회발전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이번 포럼은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의학...

앞으로 연대 보증인이 없는 경우에도 병원이 진료를 거부할 수 없으며, 의료 분쟁시 신청한 분쟁조정기관을 변경/확대할 수 있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연대 보증인 요구 금지 취지를 명확하게 하고, 의료분쟁 조정기관을 변경/확대할 수 있는 내용의 ‘병원 표준약관’ 을 개정했다. 우선 공정위는 입원 약정시 연대 보증인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경우 진료를 거부하는 행위는 의료법 제15조에 반하는 것으로, 개정 전 약관 조항에서 연대 보증인이 있는 경우 연대 보증인과 함께 납부하라는 의미이지만 문구...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1일부로 사무국 김태준 부장(3급)을 국장(2급)으로 승진 발령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1일 삼성캠퍼스에서 “함께 걷는 기쁨, 학생이 건강한 대학”이란 주제로 재학생, 교직원, 경산시보건소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한마음 건강증진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걷기를 통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재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증진이란 취지로 열린 이날 한마음 건강증진 걷기대회는 삼성캠퍼스 대운동장을 출발해 대학진입 8차선 도로 5㎞코스를 걸으며 대학 구성원으로서 단결된 모습을 과시했다. 대구한의대학교 학생생활건강지원...

이모(55)씨는 수년 전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라는 사실을 안 뒤부터 몇 년간 의사의 말에 따라 바쁜 시간을 쪼개 열심히 정기검진을 받았다. 그때마다 의사는 별 문제 없다고 했다. 얼마 뒤부터 정기검진이 시간과 돈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느 날부터 병원을 멀리했다. 그리고 몇 년 뒤 갑자기 밥맛이 없고, 2~3개월 동안 체중이 9kg이나 빠졌다. 부인과 함께 병원을 찾은 그에게 전해진 비보는 간암 4기, 신장 위의 부신에도 암이 전이된 상태라는 것이었다. 이렇게 병의 치료에서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도 고령자들이 은퇴 뒤...
피부미용 레이저부터 혈액검사까지 한의임상, ‘진단-시술’ 축 재편
여한의사회, 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비급여 한의진료 국가 지원 추진
지역의사 선발기준·지원체계 기준 담은 고시 마련
강남구한의사회, ‘케이엠디장학회’ 공식 출범
심평원, 원주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
“맞춤형 바이오 소재를 찾아드립니다”
자동차 유튜버도 제동 건 ‘자보 8주 룰’…환자 권익 침해 논란 확산
“생기능의학 기반 진단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전망하다”
“지석영 선생, 한의학에 과학적 실증 더한 개척자이자 혁신가”
[신간] ‘맥진습득법-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