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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3일 (금)

박능후 장관 “코로나 확산세 심각…강화된 조치 검토”

박능후 장관 “코로나 확산세 심각…강화된 조치 검토”

“나흘 간 확진자 수 695명…교회 집단감염 2, 3차 전파”
“사랑제일교회·8·15 집회 참석자 빨리 진단검사 받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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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방역당국은 현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보다 강화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능후 1차장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지난 14일 100명을 넘어선 이후 나흘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는 695명에 이른다”며 “특히 이번 교회에서의 집단감염은 1차 전파에 그치지 않고 다른 교회, 다중이용시설, 8·15 집회 등을 통해 2차, 3차 전파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에서는 누구나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이며, 총 12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어 전국적인 감염으로 번지게 되지 않을지 우려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1차장은 “현재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진단검사”라며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분들과 교회를 방문하셨던 분들, 8·15 집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대응체계와 관련해서도 박 1차장은 “정부는 이미 수도권 공동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고, 앞으로 환자 수 증가에 대비해서 지자체 간 협력을 한층 강화 하겠다"며 "경증환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중증환자는 병원에서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1차장은 “그동안 코로나19와의 긴 전투 과정에서 방역당국이 믿을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국민들의 협조와 참여였다”며 “모임과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 여러분들의 협조가 코로나19의 감염 속도를 낮추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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