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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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원광대학교 한방병원(병원장 조한백)이 소외 계층을 위한 쌀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원광대 한방병원은 지난달 23일 병원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자는 취지로 ‘나눔 쌀’을 받았다.
이어 행사에서 모인 쌀에 병원이 추가 지원해 쌀 500kg을 원불교 교정원 공익복지부에 기탁했다.
이에 원불교 문수영 공익복지부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원광대 한방병원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쌀은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조한백 병원장은 “이번 나눔은 우리 병원이 추구하고 나아가야 할 핵심 가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화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온정을 나누는 병원으로 나아갈 뜻을 밝혔다.
한편, 원광대 한방병원은 전국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한방중풍 전문병원’이자 2·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달성한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고도화된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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