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6일 (수)
“경북지부 위해 뭉치는 순간, 우리는 공포의 외인구단!”
본란에서는 경북지부 수석부회장으로부터 2020년 회무 추진방향에 대해 들어본다.편집자주 경북한의사회 김봉현 수석부회장 Q. 독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린다. 작년 추나요법의 급여화로 한의계의 분위기가 다소 활기를 찾은 것 같다. 하지만 침체된 경기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위기감으로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다. 이전에도 몇 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신종 전염병의 확산 때문에 어려움은 있었으나 항상 꿋꿋하게 이겨냈듯 이번 신종 ...
- 김태호
- 2020-02-13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