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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7일 (목)

경기 총회, 단합과 혁신으로 한의학 육성

경기 총회, 단합과 혁신으로 한의학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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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 제61회 정기대의원총회가 21일 캐슬호텔에서 민주통합당 이학영 의원(군포)·통합민주당 김미희 의원(성남)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신년도 예산 8억4796만원을 수립하고, 불법의료 척결 및 대국민 한의약 홍보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김재기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가 한의학을 사랑하는 만큼 거기에 헌신해 온 분이라면 어느 부분에서 생각은 달라도 서로를 그 누구보다 소중한 분으로서 대할 줄 알아야 하며, 한의학을 사랑하는 만큼, 같은 길을 가는 한의사들도 서로 우선적으로 존경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경진 회장은 “수천년 동안 우리 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한의약이 치료의학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외부의 요인을 탓하기보다 내부의 단합과 혁신을 전제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의 격려사를 대독한 박상흠 수석부회장은 “경기도한의사회가 그동안 한의약 난임사업 등 한의계 주요 추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한의학이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경기도한의사회는 2013회계연도 예산 8억4796만원을 승인하고 신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경기도한의사회의 주요사업은 연중 기획 학술세미나 및 분회 순환 학술세미나를 적극 추진하고, 의권 옹호 및 의권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불법의료 척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어 회칙 준수(이행) 및 회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한의사회 회칙 12조(임원) 이사 수를 현행 50인 이내에서 ‘60인 이내’로 하고, 당연직 임원(분회장)이 이사회 참석이 불가할 경우, 소속 분회임원이 1인 이상 참석하도록 하는 내용의 회칙 제·개정안을 승인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기도지사 표창에 박광은, 오승돈, 박종일, 윤성찬, 이세연 회원, 대한한의사협회 표창에 김영선, 한정호, 이은석, 오원교, 김사라, 오창영 회원, 경기도한의사회 표창에 김경수,김제명, 김성욱, 김효선, 이승훈, 황재형, 양문열, 이진선 회원, 공로패에 옥도훈, 이기원, 양경선 회원 등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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