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속초0.0℃
  • 맑음℃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
  • 맑음파주℃
  • 맑음대관령℃
  • 맑음춘천℃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
  • 맑음동해0.0℃
  • 맑음서울℃
  • 맑음인천℃
  • 맑음원주0.0℃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수원℃
  • 맑음영월℃
  • 맑음충주7.1℃
  • 맑음서산℃
  • 맑음울진℃
  • 맑음청주2.1℃
  • 맑음대전0.0℃
  • 맑음추풍령℃
  • 맑음안동0.0℃
  • 맑음상주0.1℃
  • 흐림포항℃
  • 맑음군산1.8℃
  • 흐림대구℃
  • 맑음전주0.0℃
  • 흐림울산℃
  • 맑음창원℃
  • 맑음광주0.3℃
  • 맑음부산℃
  • 구름많음통영℃
  • 맑음목포0.6℃
  • 맑음여수℃
  • 맑음흑산도15.6℃
  • 맑음완도0.0℃
  • 맑음고창℃
  • 맑음순천℃
  • 맑음홍성(예)1.5℃
  • 맑음2.5℃
  • 맑음제주℃
  • 구름많음고산℃
  • 맑음성산℃
  • 맑음서귀포℃
  • 맑음진주℃
  • 맑음강화℃
  • 맑음양평0.0℃
  • 맑음이천0.2℃
  • 맑음인제℃
  • 맑음홍천℃
  • 맑음태백℃
  • 맑음정선군℃
  • 맑음제천0.3℃
  • 맑음보은2.5℃
  • 맑음천안1.6℃
  • 맑음보령0.2℃
  • 맑음부여0.9℃
  • 맑음금산1.6℃
  • 맑음0.0℃
  • 맑음부안℃
  • 맑음임실0.0℃
  • 맑음정읍0.0℃
  • 맑음남원℃
  • 흐림장수0.0℃
  • 맑음고창군0.2℃
  • 맑음영광군0.2℃
  • 구름많음김해시℃
  • 맑음순창군0.1℃
  • 구름많음북창원℃
  • 흐림양산시℃
  • 맑음보성군℃
  • 맑음강진군0.0℃
  • 맑음장흥0.1℃
  • 맑음해남0.2℃
  • 맑음고흥℃
  • 맑음의령군℃
  • 맑음함양군0.0℃
  • 맑음광양시℃
  • 맑음진도군0.1℃
  • 맑음봉화℃
  • 맑음영주0.7℃
  • 맑음문경℃
  • 맑음청송군℃
  • 맑음영덕℃
  • 맑음의성℃
  • 맑음구미℃
  • 흐림영천℃
  • 흐림경주시℃
  • 맑음거창℃
  • 맑음합천℃
  • 흐림밀양℃
  • 맑음산청℃
  • 맑음거제℃
  • 구름많음남해℃
  • 맑음℃
기상청 제공

2026년 11월 06일 (금)

울산한의사회, 올 상반기 한의약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울산한의사회, 올 상반기 한의약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울산 남구종합사회복지회관서 370명 지역주민에게 한의의료 제공
황명수 회장 “봉사활동을 진행한 회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울산 한방진료사업2.jpg


[한의신문]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명수) 한방의료봉사팀은 29일 ‘2026년도 상반기 한의약 의료봉사 해단식’을 개최, 5월4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8회에 걸쳐 진행한 올 상반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유재원 한방의료봉사단장을 주축으로 한 6명의 한의사 봉사단원은 울산 남구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상반기 동안 8회에 걸쳐 의료봉사를 진행, 370여명에 달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울산 한방진료사업1.png

 

봉사 현장에는 김동욱(김동욱한의원)·박규섭(연재한의원)·박세근(대광한의원)·정인기(울산부부한의원)·황영근(유성한의원)·유재원(유재원한의원)·신경협(광명당제약사)·한윤주(울산대 인생한방봉사단장) 등이 참여했다.

 

울산 남구종합사회복지회관은 달동 임대주택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르신 및 생활보호대상자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울산시회는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봉사단은 침·뜸·부항·약침 등의 시술과 함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질병에 따라 조제된 한약(환)을 처방하고, 체질별 생활 및 운동·식습관 개선법 등을 전파했다.

 

울산 한방진료사업3.jpg

 

이날 해단식에서 황명수 회장은 “상반기 한의의료 봉사가 무사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이진명 관장님을 비롯한 복지관의 선생님들과 바쁜 시간을 쪼개 매번 참여해주신 봉사단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진명 관장(남구종합사회복지회관)은 “어르신들에게 요즘 제일 힘든 게 뭐냐고 물어보면 ‘외롭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매주 어르신들의 아픈 곳을 치료해 주시고, 이야기도 나눠주시는 봉사단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가득하다”고 전했다.

 

한윤주 단장은 “지난해부터 봉사 활동에 참여했는데, 많은 어르신들께서 한의진료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을 느끼기에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울산 한방진료사업4.jpg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