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속초0.0℃
  • 구름많음0.0℃
  • 구름많음철원0.0℃
  • 흐림동두천0.7℃
  • 흐림파주0.8℃
  • 흐림대관령8.1℃
  • 구름많음춘천0.2℃
  • 맑음백령도2.4℃
  • 구름많음북강릉5.3℃
  • 구름많음강릉5.7℃
  • 맑음동해7.9℃
  • 구름많음서울1.0℃
  • 맑음인천3.8℃
  • 흐림원주9.2℃
  • 맑음울릉도24.1℃
  • 흐림수원5.3℃
  • 흐림영월11.1℃
  • 흐림충주13.2℃
  • 흐림서산7.2℃
  • 맑음울진15.8℃
  • 맑음청주13.2℃
  • 맑음대전12.5℃
  • 맑음추풍령14.1℃
  • 맑음안동19.9℃
  • 맑음상주16.9℃
  • 맑음포항24.7℃
  • 흐림군산16.7℃
  • 맑음대구25.7℃
  • 맑음전주16.8℃
  • 맑음울산31.7℃
  • 맑음창원21.7℃
  • 맑음광주33.2℃
  • 맑음부산15.5℃
  • 맑음통영21.5℃
  • 맑음목포35.4℃
  • 맑음여수16.2℃
  • 맑음흑산도15.7℃
  • 맑음완도19.6℃
  • 맑음고창28.1℃
  • 맑음순천25.1℃
  • 비홍성(예)10.2℃
  • 맑음12.2℃
  • 맑음제주5.0℃
  • 맑음고산19.1℃
  • 맑음성산84.6℃
  • 맑음서귀포65.1℃
  • 맑음진주40.2℃
  • 구름많음강화0.5℃
  • 흐림양평1.8℃
  • 흐림이천6.6℃
  • 구름많음인제0.0℃
  • 흐림홍천1.7℃
  • 흐림태백16.3℃
  • 흐림정선군8.0℃
  • 흐림제천11.1℃
  • 맑음보은11.4℃
  • 구름많음천안10.8℃
  • 흐림보령13.3℃
  • 구름많음부여12.5℃
  • 맑음금산17.9℃
  • 맑음14.4℃
  • 맑음부안19.2℃
  • 흐림임실28.3℃
  • 맑음정읍22.7℃
  • 구름많음남원31.3℃
  • 흐림장수28.2℃
  • 맑음고창군23.5℃
  • 맑음영광군33.2℃
  • 맑음김해시21.7℃
  • 맑음순창군30.3℃
  • 맑음북창원20.4℃
  • 맑음양산시18.7℃
  • 맑음보성군20.5℃
  • 맑음강진군17.8℃
  • 맑음장흥16.7℃
  • 맑음해남11.9℃
  • 맑음고흥23.4℃
  • 맑음의령군34.2℃
  • 맑음함양군24.6℃
  • 맑음광양시15.9℃
  • 맑음진도군22.1℃
  • 흐림봉화17.8℃
  • 구름많음영주20.2℃
  • 맑음문경15.2℃
  • 맑음청송군24.9℃
  • 맑음영덕27.9℃
  • 맑음의성24.8℃
  • 맑음구미26.0℃
  • 맑음영천26.9℃
  • 맑음경주시30.0℃
  • 맑음거창30.3℃
  • 맑음합천29.4℃
  • 맑음밀양26.7℃
  • 맑음산청32.2℃
  • 맑음거제21.7℃
  • 맑음남해22.9℃
  • 맑음20.5℃
기상청 제공

2026년 11월 06일 (금)

황만기 원장,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대상 수상

황만기 원장,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대상 수상

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 골절 후유증 통계적 약 2배 빠르게 치료...논문으로 입증
골절 신속 회복 한약, 키 성장 한약 등 원천기술 3건 출품 ‘호평’

황만기 부회장 발명문화대상1.png


황만기 원장(한의학박사)이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 소재 남종현발명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은 대한민국의 발명 진흥과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1세기 미래산업의 주역이 될 창의적인 발명가를 발굴·선정해 공적과 업적을 격려하는 대회로, 숙취 해소 음료 ‘여명 808’로 널리 알려진 ㈜그래미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남종현 회장에 의해 지난 2012년 제정, 올해로 12년째 개최돼오고 있다. 

 

황만기 부회장 발명문화대상4.png

 

황만기 원장은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 최종삼 교수(제22대 태릉선수촌 선수촌장·전 동아시아유도연맹 회장)로부터 상장과 메달을 수여받았다.


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 특허권자이자 국내 최초 골절·골다공증 한의학 연구·치료 서적 ‘골절 골다공증 비수술 한약 치료 이야기’의 단독 저자인 황만기 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피부 질환을 개선하는 외용 조성물(씻는 한약) 제조방법(특허 제10-2514319호) △골절 회복을 촉진하는 생약재 조성물(특허 제10-0731160호) △뼈 성장(키 성장) 촉진 조성물 제조방법(특허 제10-2509576호) 등 총 3건의 발명을 출품했다. 

 

황 원장은 서류, 전시(시제품), 발표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의료인으로서 유일하게 수상자에 선정됐으며, 한의사로서는 최초의 대상 수상자로 기록됐다.


앞서 황 원장은 대한한의성장발달학회장, 서강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맡아오면서 △SCI(국제의학저널) 논문 4편 △KCI(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논문 7편 △단행본(번역서 포함) 15권을 발표한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가운데 유일한 한의약 부문 선정 도서인 △소아청소년 키 성장·성조숙증 클리닉-현대과학적 논문 근거를 갖춘 한의약 클리닉(공저·2022)을 비롯해 △현대과학적 논문 근거를 갖춘 골절·골다공증 비수술 한약 치료 이야기-특허한약 접골탕의 모든 것(2022) △골절·골다공증 비수술 한약 치료 논문 자료집(대표번역·2023)을 연속 출간하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국내외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해 △연세대학교 사회봉사상(2016)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2020) △동의보감상(사회봉사 부문·20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2020) △통일부장관 표창장(2023)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만기 부회장 발명문화대상3.png
▲좌측부터 남종현 회장, 황만기 원장

 

특히 황 원장은 지난달 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발명의 명칭 : 골절 회복을 촉진하는 한약 조성물 제조방법)’에 대한 두 번째 특허(특허청 등록 완료)를 단독으로 취득하는 학술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황 원장은 “이번 수상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 키 성장, 성조숙증, 골절, 골다공증 등 ‘뼈’에 초점을 맞춘 현대과학적 논문 기반 연구·임상을 보다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우리나라 한의약이 원천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더욱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 원장은 이어 “현재 △뼈 성장(키 성장) 촉진 한약 조성물 제조방법 △골절 회복을 촉진하는 한약 조성물 제조방법 △골밀도 증진을 촉진하는 한약 조성물 제조방법 등 총 3건의 특허(원천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항노화 치료제(Anti-aging Therapeutics)’ 분야에서 ‘뼈’에 포커스를 맞춘 선도적 한의학 원천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황 원장은 또한 “현대과학적 논문 근거를 갖춘 현대한의학의 ‘뼈’ 연구를 무기로, 앞으로 정형외과, 성형외과, 구강외과(치과), 한방수의학(韓方獸醫學), 항공우주의학·재활의학과 등 여러 보건의료 유관 분야와 협력해 식물성 천연물(식물성 한약) 기반 세계 바이오 시장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