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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7일 (화)

“의협은 간호사·간호조무사 싸움 붙이지 말라”

“의협은 간호사·간호조무사 싸움 붙이지 말라”

간협 “의협은 배후조종사이자 파업지도사” 비판

간호협회.jpg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이하 간협)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싸움붙이는 대한의사협회의 행태를 비판했다.

 

간협은 3일 논평을 통해 의협은 항상 약소 의료직역단체들 뒤에 숨어 이들을 조종하고 분열시키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면서 의협의 행태를 보면, 이들을 의사가 아니라 배후조종사·파업지도사 등으로 불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협은 이어 의협은 민주당과 간호법을 관에 넣고 묻어버리자며 삽으로 흙을 퍼 관을 덮는 퍼포먼스를 벌이는가 하면, 토론하자고 했더니 간호조무사협회랑 하라며 뒤로 숨어 버렸다심지어 파업을 한다며 13개 의료직역단체를 지도, 조종하고 있으니 배후조종사이자 파업지도사라고 해야 할 것이라며 의협의 7가지 배후조종 행태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또한 간협은 의협은 심지어 낙선운동을 벌이겠다는 겁박으로 정치권마저 조종하려 한다매사에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이 의사들의 직업병 아닌지 묻고 싶다며 의협을 꼬집었다.

 

간협은 또 의협의 배후 조종이라는 간교함, 구태의 반복은 자주 봐왔던 것이라며 의협이 구태의 모습으로 윤석열 정부에 타격을 가하는 행동, 즉 정권 타격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라며 의협의 무분별한 발언에 대해 성토했다.

 

특히 간협은 간호조무사 직원의 연차를 핑계로 총파업을 운운하는 의협에 대해 이건 파업이 아니라 집단휴업이자 진료거부일 뿐이고 힘없는 간호조무사를 앞세워 이익을 취하려는 꼼수와 비겁함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최저임금에 시달리는 간호조무사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해주기는커녕근로자의 휴식권인 연차를 총파업에 이용하려는 파렴치하고 비겁한 행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세상에 어떤 회사가 직원의 연차를 핑계로 휴업을 한다는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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