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9일 (금)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6월 19일 (금)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이하 병협) 제41대 회장에 윤동섭 후보가 당선, 향후 2년간 병원계를 이끌게 된다.
병협은 지난 8일 서울드래곤시티 용산에서 ‘제63차 정기총회’를 개최, 단독 입후보한 윤동섭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추대를 통해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이날 38인의 임원선출위원회에서는 병협 규정에 따라 1인 단독입후보한 윤동섭 후보를 총회에서 추대해 결정키로 의결하고, 감사에는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정영진 강남병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윤동섭 당선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병원계의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단합된 병원협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비전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합니다’를 사업목표로 한 2022년도 사업계획안과 정부 수탁사업비를 포함한 총 652억7290여만원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현재 마포회관 내 사무공간 중 12층 1개소를 매입하는 협회 회관 매입안도 의결함으로써 병협은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1개소를 포함, 마포회관 내 13, 14층과 12층 6개소, 6층 5개소의 사무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이날 총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감염 확산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임원 및 임원선출위원 중심으로 참석해 진행됐으며, 윤동섭 당선인의 임기는 오는 5월1일부터 2024년 4월30일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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