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9일 (금)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6월 19일 (금)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전봉민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제출받은 ‘올해 10월~11월 건강보험료 부과현황’에 따르면, 11월 지역가입자의 총건보료는 8815억 원으로 10월 8293억 원보다 522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가입자 826만 세대의 11월 평균건보료는 10만6630원으로 지난달 9만9962원보다 6.7%나 늘어났으며, 지역별로 서울이 13만4204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세종·경기·인천·대구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남은 6만8699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전북·경북 역시 평균건보료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은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를 매년 11월부터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과 지방세법에 의한 재산과표 등 최근 확보한 신규변동분을 반영해 1년간 보험료에 부과하고 있다.
이번 부과기준에 따라 인상된 건보료는 내년 1월부터 1.89% 건보료 인상률이 반영되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직장가입자의 11월 평균건보료는 12만4164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8867원 정도 소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봉민 의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대부분인 지역가입자의 건보료 부담이 늘어나는 것으로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최근 부동산 가격 상승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가 급격한 건보료 인상의 원인이 되고 있어 1인 1주택자에 대한 재산과표 조정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영승 우석대 한의대 명예교수, ‘운곡본초대전’ 출간
“변화하는 의료 패러다임에 맞춘 회원 임상역량 강화”
파주시한의사회, ‘한방 건강데이’서 지역주민 건강 돌봐
ISOM, 故 김영신 선생 뜻 잇는다…AI 기반 국제교류 플랫폼 구축
해군 잠수함사령부 장병 대상 ‘건강 힐링콘서트’ 개최
복지부 행정조사반, 이번 주부터 의료현장 조사 시행
급변하는 일차의료, 한의학 교육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제75회 전일본침구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가미귀비탕, 경도인지장애 뇌 기능 조절 가능성 확인
형개 추출물, 노화성 근력 저하 개선 효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