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속초0.1℃
  • 구름많음
  • 구름많음철원
  • 구름많음동두천
  • 구름많음파주
  • 흐림대관령4.4℃
  • 구름많음춘천
  • 구름많음백령도
  • 흐림북강릉0.7℃
  • 흐림강릉0.6℃
  • 흐림동해0.6℃
  • 구름많음서울24.9℃
  • 구름많음인천
  • 구름많음원주
  • 구름많음울릉도1.6℃
  • 구름많음수원
  • 흐림영월
  • 흐림충주
  • 구름많음서산
  • 흐림울진
  • 흐림청주
  • 구름많음대전0.7℃
  • 구름많음추풍령0.9℃
  • 구름많음안동0.1℃
  • 구름많음상주
  • 구름많음포항
  • 구름많음군산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전주2.0℃
  • 흐림울산0.0℃
  • 흐림창원
  • 흐림광주0.3℃
  • 흐림부산
  • 구름많음통영
  • 흐림목포0.0℃
  • 구름많음여수
  • 흐림흑산도23.5℃
  • 구름많음완도0.0℃
  • 흐림고창1.0℃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홍성(예)24.9℃
  • 흐림
  • 구름많음제주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성산
  • 구름많음서귀포
  • 구름많음진주
  • 구름많음강화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이천
  • 구름많음인제
  • 구름많음홍천
  • 흐림태백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
  • 구름많음보은
  • 구름많음천안
  • 구름많음보령0.2℃
  • 구름많음부여0.1℃
  • 흐림금산0.6℃
  • 구름많음0.0℃
  • 구름많음부안0.2℃
  • 흐림임실1.0℃
  • 구름많음정읍1.4℃
  • 흐림남원0.3℃
  • 흐림장수2.0℃
  • 구름많음고창군0.8℃
  • 흐림영광군0.0℃
  • 흐림김해시
  • 구름많음순창군0.1℃
  • 흐림북창원
  • 흐림양산시
  • 흐림보성군
  • 흐림강진군
  • 흐림장흥0.0℃
  • 흐림해남0.0℃
  • 흐림고흥
  • 흐림의령군
  • 흐림함양군
  • 구름많음광양시
  • 구름많음진도군
  • 흐림봉화
  • 구름많음영주
  • 구름많음문경
  • 구름많음청송군0.7℃
  • 구름많음영덕
  • 구름많음의성
  • 구름많음구미
  • 구름많음영천
  • 흐림경주시
  • 흐림거창0.0℃
  • 흐림합천
  • 흐림밀양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남해
  • 흐림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21일 (일)

건보공단, 칠레 보건감독청과 건강보험 협력 논의

건보공단, 칠레 보건감독청과 건강보험 협력 논의

건보공단·칠레보건감독청·주칠레대사관 3자간 화상회의 개최

1.jpg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하 건보공단)은 지난달 30일 칠레 보건감독청(청장 파트리시오 페르난데스)과 건강보험 제도 발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의 초석을 다지는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화상회의는 한국-칠레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제를 발굴하고 미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칠레대한민국대사관(대사 장근호)이 양국 건강보험 주관기관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K-건강보험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칠레는 보험제도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유사하지만, 칠레 국민들이 공적보험과 민영보험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한다는 점에서 한국의 단일보험자 제도와는 차이가 있다.


이번 화상회의에서는 양국의 건강보험제도 및 관리방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및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건보공단은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및 코로나19 대응에서의 역할 △한국의 건강보험 빅데이터 및 재정 관리에 대해 등을 주제로, 또한 칠레 보건감독청은 △칠레 보건의료제도 및 관리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와 함께 칠레측은 보건감독청 최고 책임자인 파트리시오 페르난데스 청장과 보건부 국제협력관계자 등 5명이 참석했고, 한국측은 주칠레 대한민국대사관 김혜진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 등 2명과 건보공단 이용갑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 등 5명이 참석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혜진 총영사는 “이번 회의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라는 두가지 공통과제를 안고 있는 한국과 칠레가 의료보장 확대와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한국과 칠레의 보건분야 협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갑 건강보험연구원장은 “건보공단에서 중남미 국가 중에서도 건강보험체계가 갖춰진 OECD 가입국과 협력하는 사례는 처음”이라며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양국의 보건의료제도가 성숙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