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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3일 (일)

한의신문 기사 네이버서 검색하세요

한의신문 기사 네이버서 검색하세요

한의신문, 네이버 뉴스검색제휴사 선정

네이버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앞으로 한의신문 기사를 찾는 독자들은 대형포털 네이버에서 관련 기사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한의신문은 대국민 한의학 홍보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네이버 뉴스검색제휴를 지속적으로 신청한 결과 네이버 뉴스검색제휴사로 선정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의신문 기사는 지난 1일부터 네이버로 검색할 수 있게 됐으며, 네이버 메인페이지나 뉴스페이지의 첫 화면에서 확인 가능하다.



1967년 창간된 한의신문은 한의계 최신 뉴스와 각종 임상․학술 정보, 한의계 의권 신장을 위한 협회의 정책을 대외로 알리는 한의계 대표 온·오프라인 정론지다. 온라인 한의신문은 그 동안 대형 포털 네이버에서 검색되지 않아 한의계의 입장을 알리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의신문은 지난 2014년부터 수년간 심사 기준 강화 등을 강화해 수차례 제휴 신청을 접수, 지난 7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심사를 최종 통과해 뉴스검색제휴사로 선정됐다. 한의신문 기사는 이번 달부터 네이버에 노출된다.



한의신문 관계자는 "다음과 네이트에 이어서 국내 최대 포털사인 네이버와의 뉴스검색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이 한의신문의 기사를 접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의신문은 양질의 기사 제공을 통해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의약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 개선을 요구하는 협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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