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속초14.7℃
  • 맑음23.7℃
  • 맑음철원23.3℃
  • 맑음동두천24.7℃
  • 맑음파주21.8℃
  • 맑음대관령11.8℃
  • 맑음춘천24.4℃
  • 맑음백령도9.7℃
  • 흐림북강릉15.1℃
  • 흐림강릉16.6℃
  • 흐림동해15.8℃
  • 맑음서울25.6℃
  • 맑음인천24.0℃
  • 맑음원주25.5℃
  • 구름많음울릉도15.1℃
  • 맑음수원24.2℃
  • 맑음영월21.6℃
  • 맑음충주23.9℃
  • 맑음서산22.0℃
  • 흐림울진16.6℃
  • 맑음청주26.6℃
  • 맑음대전25.0℃
  • 맑음추풍령20.0℃
  • 맑음안동20.7℃
  • 맑음상주21.8℃
  • 흐림포항17.3℃
  • 맑음군산19.9℃
  • 맑음대구19.0℃
  • 맑음전주20.7℃
  • 맑음울산16.7℃
  • 맑음창원21.3℃
  • 맑음광주22.9℃
  • 맑음부산19.1℃
  • 맑음통영19.3℃
  • 맑음목포19.7℃
  • 맑음여수19.0℃
  • 맑음흑산도16.0℃
  • 맑음완도17.6℃
  • 맑음고창19.2℃
  • 맑음순천18.4℃
  • 맑음홍성(예)23.8℃
  • 맑음25.0℃
  • 맑음제주20.4℃
  • 맑음고산18.2℃
  • 맑음성산18.9℃
  • 맑음서귀포20.1℃
  • 맑음진주18.3℃
  • 맑음강화20.7℃
  • 맑음양평24.9℃
  • 맑음이천25.5℃
  • 맑음인제17.5℃
  • 맑음홍천24.2℃
  • 구름많음태백13.9℃
  • 맑음정선군17.0℃
  • 맑음제천22.2℃
  • 맑음보은22.9℃
  • 맑음천안23.6℃
  • 맑음보령17.6℃
  • 맑음부여22.2℃
  • 맑음금산24.2℃
  • 맑음24.0℃
  • 맑음부안19.0℃
  • 맑음임실21.8℃
  • 구름많음정읍20.1℃
  • 맑음남원22.7℃
  • 맑음장수18.9℃
  • 구름많음고창군19.6℃
  • 맑음영광군18.3℃
  • 맑음김해시19.7℃
  • 맑음순창군23.1℃
  • 맑음북창원22.0℃
  • 맑음양산시20.1℃
  • 맑음보성군19.5℃
  • 맑음강진군20.1℃
  • 맑음장흥19.1℃
  • 맑음해남19.1℃
  • 맑음고흥18.7℃
  • 맑음의령군21.2℃
  • 맑음함양군20.8℃
  • 맑음광양시20.3℃
  • 맑음진도군17.5℃
  • 맑음봉화17.2℃
  • 맑음영주20.3℃
  • 맑음문경19.3℃
  • 맑음청송군16.4℃
  • 흐림영덕16.3℃
  • 맑음의성20.4℃
  • 맑음구미21.5℃
  • 맑음영천16.7℃
  • 구름많음경주시17.4℃
  • 맑음거창20.8℃
  • 맑음합천22.0℃
  • 맑음밀양20.5℃
  • 맑음산청21.0℃
  • 맑음거제18.9℃
  • 맑음남해18.1℃
  • 맑음20.3℃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14일 (목)

전문의제도 올바른 발전 방향 모색

전문의제도 올바른 발전 방향 모색

A0052004120133778.jpg

한의사전문의제도 정립 범한의계 토론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올바른 한의사전문의제도 정립을 위한 비상대책위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전한련동우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등이 공동 주최한 ‘올바른 한의사전문의제도 정립을 위한 범한의계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4층 강당에서 열려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한의사협회 박왕용 학술이사·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 최방섭 사무총장·비상대책위 한용주 위원장·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박용신 부회장·전한련동우회 서정복 의장·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조현철 정책국장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한의사전문의제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다.



한의사전문의제도는 지난 90년 4월 한방진료 6개 과목을 전문의제도화해 줄 것을 복지부에 건의키로 한 이후 이와관련한 숱한 논란을 불러 일으키며 한의계 내부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해 있는 실정이다. 특히 한의사전문의제도는 올 3월 제49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협회와 학회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대다수의 한의사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 협회·학회·병원협회·전공의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한의사전문의제도 연구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의사전문의제도에 대한 합의점이 도출되지 못한 상황이어서 이날 토론회는 한의계 각계의 의견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로 주목됐다.



이와관련 한의협 박왕용 학술이사는 “한의사전문의제도는 배타적인 면허자격증이 아니기에 협회는 모든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안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또 “협회의 정책은 졸업연도나 나이, 회원간 또는 회원과 학생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차별은 두지 않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라며,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 한의학문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의사전문의제도는 최일선에서 1차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개원가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협회 차원에서 한의사전문의제도특별연구위원회 논의 결과 및 연구용역 결과를 참조해 전문의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올바른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또 각 관련 인사들과 전국 한의과대학생 100여명 등이 운집한 가운데 한의사전문의제도와 관련한 발전 방향이 허심탄회하게 발표돼 향후 이를 집약한 대안이 제시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한의학회와 한방병원협회 측에서는 참석치 않았으며, 이날 토론회는 각 단체별 사이트를 통해 녹화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