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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6일 (월)

강선우 의원, ‘질병예방관리청 왜 필요한가‘ 국회토론회 개최

강선우 의원, ‘질병예방관리청 왜 필요한가‘ 국회토론회 개최

12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토론회포스터.jpg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갑)이 12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질병예방관리청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선우 의원과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역학회, 대한응급의학회, 대한감염학회, 한국보건행정학회, 대한보건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질병예방관리청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홍윤철 교수(서울대학교/대한예방의학회, 한국역학회 코로나19 TF위원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감신 교수(경북대학교/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 ▲김동현 교수(한림의대/한국역학회 회장) ▲허탁 교수(전남대병원/대한응급의학회 회장) ▲백경란 교수(성균관대학교/대한감염학회 이사장)가 발제를 맡는다. 이어 진행되는 지정토론에는 ▲박은철 교수(연세대학교/한국보건행정학회장) ▲천병철 교수(고려대학교/대한보건협회) ▲신성식 복지전문기자(중앙일보) ▲나성웅 국장(보건복지구 건강정책국)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지난 5일 강선우 의원은 질병관리본부에 질병예방 업무를 맡길 수 있도록 질병관리본부를 질병예방관리청으로 승격하고, 보건복지부에 복수차관제를 도입하는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강 의원은 “정부 부처의 명칭은 그저 이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부처의 목표와 핵심 업무, 존재 이유와 가치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포스트 코로나 세상에서 질병 관리의 핵심은 누구 하나 아픈 사람 없이 건강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과 방역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질병 ‘예방’ 관리청이 돼야 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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