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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4일 (금)

한의협 “의대생 국시 재응시, 전향적으로 검토돼야”

한의협 “의대생 국시 재응시, 전향적으로 검토돼야”

“환자·학생 볼모로 한 파업…사과는 의협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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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의대생들의 국시 재응시가 전향적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의사 파업은 의사의 의료 독점을 지키기 위한 파업이었을 뿐 독점권을 지키기 위해 총궐기를 추동한 대한의사협회가 지금의 상황에 대해 최종적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의과대학생들만 유급과 국시 미응시로 인한 불이익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해있는 현재의 상황은 크게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의사 증원 문제가 의사 파업의 중요한 이유였다는 것을 떠올려 본다면 의대생들의 국시 재응시는 사실 반드시 해결돼야 할 문제”라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할 당사자는 의대생들이 아니라 의사협회”라고 강조했다. 환자와 학생을 볼모로 했던 의사 파업의 희생양이 학생이 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어 “의대생들의 국시 재응시는 전향적으로 허용돼야 한다”며 “의협이 의사 수 조정 문제 및 의사 독점문제 해결에 국민들의 의견을 전향적으로 수렴해 진행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정부와의 합의에 의해 구성될 협의체는 의료계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가 다양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며 “양의계의 첩약 과학화를 위한 공청회(공개토론회) 제안을 거듭 환영하며 시범사업 시행 이전에 이뤄질 수 있도록 빠른 추진과 협조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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