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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의사회, ‘한의가족 축제 한마당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선정

기사입력 2022.09.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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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에 박상주·김상현 원장 선정... 54명, 103점 응모
    윤성찬 회장, “회원 위해 행사 완성도 높여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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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부문 대상작 : '코스모스와 대장금파크' (김상현 원장)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 이하 경기지부)는 ‘경기 한의가족 축제 한마당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콘테스트는 지난 18일 용인대장금파크에서 열린 ‘경기 한의가족 축제 한마당’에 참석한 회원들이 촬영한 사진을 두개 부문(가족·풍경 및 행사)에 응모하는 것으로 지부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대회다.


    콘테스트에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총 54명이 촬영한 103점이 출품됐다.


    대상은 가족사진 부문에서 박상주 원장(고양 인술명인한의원), 풍경 및 행사사진 부문에서는 김상현 원장(의왕 경희약손한의원)이 차지했다.


    가족사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은 김선채 원장, 우수상은 백영주·문태웅 원장이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김영재·김대형·임채하·류이제 원장이 선정됐다.


    풍경 및 행사사진 부문 최우수상은 이현수 원장, 우수상은 김동규·이용호 원장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신동권·이문연·이주원·홍갑석 원장이 선정됐다.


    각 수상작에는 지부에서 마련한 상품이 증정된다.


    오창영 행사 준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진을 잘 선정해 앞으로 지부 행사 추진에 있어 좋은 선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성찬 회장은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가족 야유회 형식으로 새롭게 시도했는데 준비에 수고와 열정을 쏟아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덕분에 참석한 많은 회원 가족들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장소가 사진 찍기 좋은 장소임을 감안해 사진 콘테스트를 기획한 것도 신선했다. 점점 완성도를 높여가는 행사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지부 80주년 행사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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