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금)

  • 맑음속초21.1℃
  • 맑음14.8℃
  • 맑음철원14.0℃
  • 맑음동두천15.1℃
  • 맑음파주14.1℃
  • 맑음대관령11.7℃
  • 맑음춘천16.5℃
  • 구름많음백령도17.6℃
  • 맑음북강릉21.2℃
  • 맑음강릉22.7℃
  • 맑음동해18.7℃
  • 맑음서울19.8℃
  • 맑음인천18.7℃
  • 맑음원주16.6℃
  • 맑음울릉도18.9℃
  • 맑음수원18.2℃
  • 맑음영월14.5℃
  • 맑음충주14.3℃
  • 구름많음서산16.0℃
  • 맑음울진17.8℃
  • 맑음청주19.9℃
  • 맑음대전16.9℃
  • 맑음추풍령13.9℃
  • 맑음안동14.6℃
  • 구름조금상주16.1℃
  • 맑음포항21.7℃
  • 맑음군산17.0℃
  • 맑음대구19.3℃
  • 맑음전주19.7℃
  • 맑음울산19.0℃
  • 맑음창원19.4℃
  • 구름많음광주21.3℃
  • 맑음부산20.3℃
  • 맑음통영20.0℃
  • 맑음목포19.7℃
  • 맑음여수21.5℃
  • 맑음흑산도18.5℃
  • 맑음완도18.8℃
  • 구름많음고창16.2℃
  • 맑음순천15.4℃
  • 맑음홍성(예)15.5℃
  • 맑음14.8℃
  • 맑음제주20.6℃
  • 맑음고산20.9℃
  • 구름조금성산18.7℃
  • 맑음서귀포21.1℃
  • 맑음진주16.8℃
  • 구름조금강화13.9℃
  • 맑음양평16.9℃
  • 맑음이천15.4℃
  • 맑음인제13.9℃
  • 맑음홍천15.0℃
  • 맑음태백10.0℃
  • 맑음정선군13.2℃
  • 맑음제천12.1℃
  • 맑음보은14.7℃
  • 맑음천안14.9℃
  • 맑음보령16.7℃
  • 맑음부여16.5℃
  • 맑음금산14.7℃
  • 맑음17.0℃
  • 맑음부안16.8℃
  • 구름조금임실15.1℃
  • 맑음정읍16.6℃
  • 구름많음남원16.8℃
  • 맑음장수12.6℃
  • 구름많음고창군16.2℃
  • 구름많음영광군17.0℃
  • 맑음김해시19.6℃
  • 구름많음순창군17.3℃
  • 맑음북창원20.1℃
  • 맑음양산시19.8℃
  • 맑음보성군18.3℃
  • 맑음강진군17.5℃
  • 맑음장흥15.5℃
  • 맑음해남14.7℃
  • 맑음고흥15.7℃
  • 맑음의령군16.0℃
  • 맑음함양군14.2℃
  • 맑음광양시20.8℃
  • 맑음진도군15.0℃
  • 맑음봉화11.5℃
  • 맑음영주11.4℃
  • 맑음문경14.8℃
  • 구름조금청송군11.8℃
  • 맑음영덕16.6℃
  • 맑음의성12.7℃
  • 맑음구미16.3℃
  • 맑음영천15.8℃
  • 맑음경주시16.6℃
  • 맑음거창15.1℃
  • 구름조금합천16.0℃
  • 맑음밀양17.5℃
  • 맑음산청16.2℃
  • 맑음거제18.2℃
  • 구름조금남해18.7℃
“교통사고 피해자보다 자보사 편드는 규제, 즉각 철회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체,봉사

“교통사고 피해자보다 자보사 편드는 규제, 즉각 철회해야”

안우식 한의협 의무이사, 금융위 앞 1인 시위 진행
홍주의 회장, 시위 현장 방문해 안 이사 응원

안우식1.jpg

 

안우식 대한한의사협회 의무이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의 회복을 저해하는 ‘나쁜 규제’ 철폐를 촉구하고 나섰다.

 

안우식 이사는 17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소재 금융위원회 앞에서 “교통사고 4주로 치료되나?”, “억울한 교통사고 치료제한 웬 말이냐!” 등이 적힌 머리띠와 어깨띠를 두르고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진료 제한 철회를 촉구했다.


안 이사가 들었던 패널에는 “억울한 교통사고 치료제한 웬 말이냐!”, “교통사고 피해자의 진료권을 보장하라!”, “교통사고 피해자 치료 외면하는 금융위를 규탄한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안 이사는 “치료기간을 일정 기간으로 제한하면 후유증의 치료 상태나 경과에 따라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교통사고 환자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곧 환자의 진료권을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지므로 ‘나쁜 규제’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 과정에서 득을 보는 것은 교통사고 피해자가 아닌 자동차 보험회사”라며 “피해자보다 보험회사를 대변하는 정책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위 현장에는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이 방문해 안우식 의무이사의 1인 시위에 힘을 보탰다.


한편 교통사고 피해자를 위한 대한한의사협회의 1인 시위는 이번 주에 금융위원회 앞에서 진행된다.

 

안우식2.jpg

 

 

민보영 기자

관련기사





  • [한의약 이슈 브리핑] 금산군보건소 코로나19 비대면 한의진료, 만족도 84%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에 한의사 참여 필요

  • [한의약 이슈 브리핑]한의협, 교통사고 환자의 진단서 반복 발급 의무화 대회원 담화문 발표

  • [3분 한의약] 뇌졸중 치료 중 한약복용과 침치료 안전할까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