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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순 한의협 총무이사, 금융위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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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

황건순 한의협 총무이사, 금융위 앞 1인 시위

"교통사고 피해자 진료권 외면하는 나쁜 규제 철폐하라"
홍주의 회장, 황건순 이사 1인 시위 현장 방문해 투쟁 격려

황건순 대한한의사협회 총무이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의 진료권을 외면하는 나쁜 규제의 철폐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황건순 이사님.jpg

 

황 이사는 16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금융위원회가 소재하고 있는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국민의 치료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교통사고 4주 치료 되냐?”는 머리띠와 어깨띠를 각각 두르고 시위에 나섰다.

 

황 이사는 또 “피해자 치료 외면하는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즉각 개정하라”, “교통사고 피해자 진료를 제한하는 금융위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판넬을 들고 침묵의 항의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시위에 나선 황 이사는 “교통사고 피해 환자의 경우 후유증의 치료 상태와 경과에 따라 면밀한 치료를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치료기간을 일률적으로 정해놓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규제의 전형”이라면서 “교통사고 피해 환자들의 진료권을 외면하는 나쁜 규제들은 당장 철폐돼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황건순 이사님 2.jpg

 

한편 이날 홍주의 회장은 금융위원회 앞에서 환자들의 진료권 보장을 확보하기 위해 펼쳐지고 있는 1인 시위 현장을 방문, 황건순 이사의 투쟁을 격려했다.

 

한의협의 ‘릴레이 1인 시위’는 중앙이사회 임원들이 교대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주까지는 여의도의 금융감독원 앞에서 펼쳐진데 이어 이번 주에는 금융위원회 앞에서 진행된다.

 

하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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