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4 (화)

  • 흐림속초14.2℃
  • 흐림19.2℃
  • 흐림철원16.7℃
  • 흐림동두천16.5℃
  • 흐림파주18.0℃
  • 구름조금대관령10.8℃
  • 구름많음춘천19.1℃
  • 흐림백령도14.0℃
  • 비북강릉13.8℃
  • 맑음강릉15.4℃
  • 구름많음동해14.6℃
  • 흐림서울19.1℃
  • 구름많음인천19.3℃
  • 구름많음원주18.2℃
  • 흐림울릉도13.1℃
  • 구름많음수원19.9℃
  • 구름많음영월18.2℃
  • 흐림충주19.3℃
  • 구름많음서산18.8℃
  • 구름조금울진14.9℃
  • 구름많음청주21.9℃
  • 구름많음대전22.2℃
  • 흐림추풍령19.2℃
  • 비안동17.3℃
  • 구름많음상주22.0℃
  • 비포항17.1℃
  • 구름많음군산
  • 구름많음대구25.2℃
  • 흐림전주18.3℃
  • 비울산18.9℃
  • 구름많음창원23.2℃
  • 흐림광주19.7℃
  • 흐림부산24.6℃
  • 흐림통영24.9℃
  • 구름많음목포18.4℃
  • 구름많음여수23.3℃
  • 흐림흑산도16.8℃
  • 흐림완도20.3℃
  • 흐림고창17.8℃
  • 흐림순천19.6℃
  • 구름조금홍성(예)20.2℃
  • 구름많음21.1℃
  • 흐림제주20.4℃
  • 구름많음고산19.3℃
  • 흐림성산20.5℃
  • 흐림서귀포26.4℃
  • 구름많음진주25.1℃
  • 구름많음강화19.3℃
  • 구름많음양평18.0℃
  • 구름많음이천19.4℃
  • 흐림인제16.7℃
  • 구름많음홍천19.7℃
  • 구름많음태백12.0℃
  • 구름조금정선군17.0℃
  • 구름많음제천18.3℃
  • 흐림보은20.4℃
  • 흐림천안19.7℃
  • 구름많음보령18.3℃
  • 구름많음부여23.0℃
  • 구름많음금산20.2℃
  • 구름많음22.6℃
  • 구름많음부안18.3℃
  • 흐림임실17.8℃
  • 구름많음정읍18.9℃
  • 흐림남원18.5℃
  • 흐림장수18.0℃
  • 흐림고창군20.2℃
  • 흐림영광군18.1℃
  • 흐림김해시24.3℃
  • 흐림순창군19.4℃
  • 흐림북창원24.1℃
  • 흐림양산시25.1℃
  • 흐림보성군21.7℃
  • 구름많음강진군20.0℃
  • 구름많음장흥19.9℃
  • 구름많음해남18.9℃
  • 흐림고흥21.1℃
  • 구름많음의령군26.3℃
  • 구름많음함양군22.2℃
  • 흐림광양시23.9℃
  • 흐림진도군18.9℃
  • 구름많음봉화17.2℃
  • 구름조금영주17.3℃
  • 흐림문경20.6℃
  • 구름많음청송군17.2℃
  • 구름조금영덕16.1℃
  • 구름많음의성19.1℃
  • 흐림구미22.3℃
  • 흐림영천18.0℃
  • 흐림경주시17.5℃
  • 흐림거창24.0℃
  • 구름많음합천24.8℃
  • 흐림밀양25.6℃
  • 구름많음산청23.5℃
  • 구름많음거제25.0℃
  • 구름많음남해23.9℃
권선우 의무이사, 금융감독원 앞서 1인 시위이어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책,행정

권선우 의무이사, 금융감독원 앞서 1인 시위이어가

교통사고 피해자의 진료권 제한하는 금융감독원 행태 규탄
피해자 치료 외면하는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즉각 개정 촉구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지난 8일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장기 치료시 진단서 반복 제출 의무화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11일에는 권선우 의무이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갔다.

 

권선우이사님2.jpg

 

권선우 의무이사는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도 환자의 한의의료 선택권 보장을 제한하는 금융감독원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11일 오전 출근시간에 맞춰 금융감독원 정문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권 이사는 이날 “억울한 교통사고 치료제한 웬말이냐”는 어깨띠를 두른데 이어 “피해자 치료 외면하는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즉각 개정하라”, “교통사고 피해자 진료를 제한하는 금감원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폼보드 판넬을 들고 침묵의 항의 시위를 이어갔다.

 

이와 관련 권 이사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은 사고로 인해 발생한 부상 등에 대한 손해배상 보장을 확립함으로써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어 피해자는 상해의 경중을 떠나 사고 이전의 상태로 회복될 때까지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더불어 권 이사는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이해할 수 없는 획일적인 잣대로 자동차사고 피해 환자의 진료 받을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금융감독원은 거대 보험회사들의 입장을 대변해선 안 되고, 자동차 피해사고를 입은 모든 국민이 안정적으로 한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보험 개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재규 기자




  • [한의약 이슈 브리핑] 금산군보건소 코로나19 비대면 한의진료, 만족도 84%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에 한의사 참여 필요

  • [한의약 이슈 브리핑]한의협, 교통사고 환자의 진단서 반복 발급 의무화 대회원 담화문 발표

  • [3분 한의약] 뇌졸중 치료 중 한약복용과 침치료 안전할까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