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1 (토)

  • 맑음속초21.0℃
  • 구름많음13.0℃
  • 구름조금철원11.8℃
  • 구름조금동두천13.0℃
  • 흐림파주11.1℃
  • 맑음대관령8.7℃
  • 구름많음춘천13.4℃
  • 구름많음백령도17.7℃
  • 맑음북강릉19.4℃
  • 맑음강릉21.8℃
  • 맑음동해19.5℃
  • 맑음서울17.2℃
  • 구름많음인천17.7℃
  • 맑음원주14.1℃
  • 맑음울릉도19.2℃
  • 맑음수원15.6℃
  • 구름조금영월12.1℃
  • 맑음충주11.5℃
  • 구름많음서산14.5℃
  • 맑음울진14.3℃
  • 맑음청주16.6℃
  • 맑음대전14.7℃
  • 맑음추풍령12.6℃
  • 맑음안동11.1℃
  • 맑음상주12.8℃
  • 맑음포항18.8℃
  • 구름조금군산15.3℃
  • 맑음대구15.7℃
  • 맑음전주16.8℃
  • 맑음울산17.6℃
  • 맑음창원17.7℃
  • 구름조금광주18.1℃
  • 맑음부산19.3℃
  • 맑음통영18.6℃
  • 맑음목포18.5℃
  • 맑음여수20.0℃
  • 구름많음흑산도17.7℃
  • 맑음완도17.7℃
  • 맑음고창13.6℃
  • 구름조금순천13.4℃
  • 안개홍성(예)13.3℃
  • 맑음12.9℃
  • 맑음제주18.9℃
  • 구름조금고산20.0℃
  • 맑음성산16.9℃
  • 맑음서귀포19.9℃
  • 맑음진주14.3℃
  • 구름많음강화12.9℃
  • 구름조금양평14.6℃
  • 구름조금이천12.4℃
  • 구름많음인제11.6℃
  • 맑음홍천12.4℃
  • 맑음태백7.3℃
  • 맑음정선군11.0℃
  • 구름조금제천9.2℃
  • 맑음보은11.5℃
  • 구름많음천안12.6℃
  • 맑음보령15.3℃
  • 구름조금부여13.9℃
  • 맑음금산12.1℃
  • 맑음14.6℃
  • 구름조금부안16.3℃
  • 맑음임실12.4℃
  • 맑음정읍14.4℃
  • 맑음남원14.4℃
  • 맑음장수10.7℃
  • 맑음고창군13.4℃
  • 맑음영광군13.8℃
  • 맑음김해시17.7℃
  • 맑음순창군14.4℃
  • 맑음북창원17.9℃
  • 맑음양산시16.1℃
  • 맑음보성군15.8℃
  • 구름조금강진군15.1℃
  • 구름많음장흥13.4℃
  • 맑음해남13.0℃
  • 맑음고흥14.4℃
  • 맑음의령군13.6℃
  • 맑음함양군11.5℃
  • 맑음광양시17.9℃
  • 맑음진도군13.2℃
  • 맑음봉화8.4℃
  • 맑음영주9.8℃
  • 맑음문경10.9℃
  • 구름많음청송군8.8℃
  • 맑음영덕14.8℃
  • 맑음의성9.3℃
  • 맑음구미13.6℃
  • 맑음영천12.8℃
  • 맑음경주시14.3℃
  • 맑음거창11.6℃
  • 맑음합천13.1℃
  • 구름조금밀양15.1℃
  • 맑음산청13.4℃
  • 맑음거제16.7℃
  • 맑음남해17.9℃
허영진 부회장 금융감독원 앞서 1인 시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책,행정

허영진 부회장 금융감독원 앞서 1인 시위

“피해자 치료 외면하는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즉각 개정하라!”
한의협, 출근길에 금감원과 금융위 앞서 ‘릴레이 1인 시위’ 지속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이하 한의협)가 8일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장기 치료시 진단서 반복 제출 의무화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금감원1.jpg

 

허영진 한의협 부회장은 8일 오전 8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교통사고 피해자 상태는 고려치 않고 천편일률적으로 치료를 제한하려는 관계 당국의 조치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허영진 부회장은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장기 치료 시 진단서를 반복해서 제출하라는 것은 전적으로 보험회사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조치”라며 “이는 교통사고 피해자의 정당한 진료권을 빼앗는 나쁜 규제의 전형”이라고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즉각적인 철회를 주장했다.

 

한의협의 ‘릴레이 1인 시위’는 임원들이 교대로 참여하며, 매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1주일 단위로 변경) 앞에서 무기한 진행될 예정이다.

 

123.jpg

한편 이날 홍주의 회장은 1인 시위 현장을 방문, 허영진 부회장의 투쟁을 격려한데 이어 지속적인 항의와 투쟁을 통해 교통사고 환자들의 진료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하재규 기자




  • [한의약 이슈 브리핑] 금산군보건소 코로나19 비대면 한의진료, 만족도 84%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에 한의사 참여 필요

  • [한의약 이슈 브리핑]한의협, 교통사고 환자의 진단서 반복 발급 의무화 대회원 담화문 발표

  • [3분 한의약] 뇌졸중 치료 중 한약복용과 침치료 안전할까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