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목)

  • 맑음속초22.8℃
  • 구름조금22.9℃
  • 맑음철원22.6℃
  • 구름조금동두천23.6℃
  • 구름조금파주23.2℃
  • 구름많음대관령19.5℃
  • 구름많음백령도17.9℃
  • 구름조금북강릉22.5℃
  • 구름많음강릉25.5℃
  • 구름많음동해26.0℃
  • 구름많음서울23.2℃
  • 구름많음인천20.4℃
  • 구름많음원주22.4℃
  • 구름많음울릉도23.9℃
  • 구름많음수원23.0℃
  • 구름많음영월23.2℃
  • 흐림충주22.4℃
  • 흐림서산19.7℃
  • 흐림울진25.7℃
  • 흐림청주22.8℃
  • 흐림대전23.3℃
  • 흐림추풍령22.8℃
  • 구름많음안동23.2℃
  • 흐림상주23.7℃
  • 흐림포항26.2℃
  • 흐림군산22.4℃
  • 구름많음대구26.4℃
  • 흐림전주23.6℃
  • 흐림울산25.8℃
  • 흐림창원23.8℃
  • 흐림광주22.8℃
  • 흐림부산20.9℃
  • 흐림통영20.2℃
  • 구름많음목포21.7℃
  • 흐림여수19.7℃
  • 흐림흑산도18.3℃
  • 흐림완도21.5℃
  • 구름많음고창22.6℃
  • 구름많음순천22.6℃
  • 흐림홍성(예)22.4℃
  • 흐림21.9℃
  • 흐림제주23.4℃
  • 흐림고산20.0℃
  • 흐림성산21.1℃
  • 흐림서귀포21.1℃
  • 흐림진주23.0℃
  • 구름많음강화21.9℃
  • 구름많음양평22.7℃
  • 구름많음이천23.6℃
  • 구름조금인제22.0℃
  • 구름조금홍천23.1℃
  • 흐림태백19.3℃
  • 구름많음정선군22.9℃
  • 구름많음제천21.7℃
  • 흐림보은21.2℃
  • 흐림천안21.7℃
  • 흐림보령21.5℃
  • 흐림부여22.7℃
  • 흐림금산23.0℃
  • 흐림21.6℃
  • 구름많음부안25.5℃
  • 흐림임실21.4℃
  • 구름많음정읍23.2℃
  • 흐림남원21.6℃
  • 흐림장수21.2℃
  • 구름많음고창군23.2℃
  • 구름많음영광군22.8℃
  • 흐림김해시23.6℃
  • 구름많음순창군22.3℃
  • 흐림북창원25.4℃
  • 흐림양산시24.2℃
  • 흐림보성군22.0℃
  • 구름많음강진군22.7℃
  • 구름많음장흥22.8℃
  • 흐림해남21.4℃
  • 흐림고흥22.3℃
  • 흐림의령군24.4℃
  • 흐림함양군23.6℃
  • 흐림광양시22.7℃
  • 흐림진도군22.0℃
  • 흐림봉화21.6℃
  • 흐림영주22.3℃
  • 흐림문경23.3℃
  • 구름많음청송군24.1℃
  • 흐림영덕23.4℃
  • 흐림의성24.0℃
  • 흐림구미24.1℃
  • 구름많음영천25.6℃
  • 흐림경주시26.8℃
  • 흐림거창23.0℃
  • 흐림합천23.0℃
  • 구름많음밀양24.6℃
  • 흐림산청22.3℃
  • 흐림거제21.9℃
  • 흐림남해23.4℃
박히준 경희한의대 교수, 경락경혈학회 신임 회장 ‘취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술,한약

박히준 경희한의대 교수, 경락경혈학회 신임 회장 ‘취임’

“기초연구자와 임상한의사 함께 성장할 터전 마련해 나갈 것”

13.jpg

박히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사진)가 제12대 대한경락경혈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12월31일까지 2년간이다.

 

박 신임 회장은 경희대 한의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초전도 연구실 연구원 △WHO 전통의학 collaborating center 동서의학연구소 박사후연구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Carolina Asia Center 연구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경희대 한의대에서 교수직로 재직하면서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박 신임 회장은 “이번 회장단은 ‘기초연구를 알면 10년 뒤 한의학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라는 모토 하에 기초침구경락경혈 연구자들의 연구성과와 임상적 의미를 적극 알리고, 임상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초연구자와 임상한의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전국한의학학술대회, 경락경혈학회 정기학술대회뿐만 아니라 아카데미, 세미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방안들을 통해 시·공간적인 벽을 넘어 함께 교류하고 논의하는 통섭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경락경혈학회는 지난 1999년 임종국 교수를 제1대 회장으로 창립된 이후 기초와 임상에 걸친 침구경락경혈학 교육 및 연구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오고 있다.

 

강환웅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