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김영선 여한의사회장, 국민의당 공천관리위 위원으로 선임

기사입력 2021.10.12 16:05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국민의당 125차 최고위서 총 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출범

    국당.jpg

    김영선 대한여한의사회장(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국민의당 중앙당 대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국민의당은 12일 제125차 최고위원회를 열고, 중앙당 대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출범, 위원회 구성을 끝낸 것으로 확인됐다. 


    위원장에는 김만수 국민의당 중앙당 윤리위원장이, 위원으로는 서승원 화성인재개발원장, 주현철 법무법인 이제 변호사(미국 뉴욕주), 김영선 대한여한의사회장, 이한국 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최조은 (주)작가컴퍼니 출판사 대표, 박혜경 국민의당 사무처당직자 등 총 7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영선 여한회장은 "내년 대선을 앞두고 나라를 이끌어 갈 대통령 후보자를 공천하는 막중한 업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막중한 자리이니만큼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또 가장 평범한 국민의 시선으로 공정하게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위원회는 국민의당 당내 경선 후보들의 심사 역할을 맡게 되며 대선기획단과 별개의 조직으로 움직이게 된다. 


    한편 윤영희 국민의당 부대변인은 대선기획단 위원으로 위촉됐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