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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통합봉사단, ‘2019 서울특별시 봉사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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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봉사

보건의료통합봉사단, ‘2019 서울특별시 봉사상’ 우수상 수상

대학생연합 보건의료 봉사단 중 최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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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보건의료통합봉사단(회장 이상민)이 대학생연합 보건의료 봉사단 전국 최초로 ‘2019 서울특별시 봉사상’ 우수상(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해 화제다.

 

서울특별시에서 선정한 25개 전문재능기부 봉사단에 속한 보건의료통합봉사단은 지난달 2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서울특별시 봉사상 시상식’에서 노인의료복지 사각지대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철저한 사전 공적 검증과 언론인, 교수, 법조인 등 13명의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보건의료통합봉사단은 2017년부터 65세 이상의 기초수급자 및 사회배려계층과 독거노인 등의 수혜자들을 직접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2학년 박다솔 학생은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대학생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으로 전해져 노인의료복지 사각지대의 등불이 되도록 많은 보건의료계열 청년들이 함께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89년부터 시작돼 올해 31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봉사상은 밝고 건전한 시민사회 기풍을 진작시키고 따뜻한 도시 서울을 구현하고자 기부 선행과 지역사회 발전 등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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