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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제15회 회장배 회원친선골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8.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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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계 발전을 위한 방안 논의 및 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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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주왕석, 이하 울산지부)는 지난 18일 경상북도 경주시 마우나오션 CC에서 제15회 회장배 회원친선골프대회를 개최,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한의계의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12개조 총 46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고, 울산시치과의사회 이태현 회장과 프로골퍼 함영애 선수가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왕석 울산지부 회장은 “회원들이 친목도모는 물론 한의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 다음 대회부터는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모금 및 기부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의견들을 모아 울산지부 회원 및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유태식(해오름한의원) 원장이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과 메달리스트에 김창현(영천한의원) 원장과 박종흠(보한당한의원) 원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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