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수)

  • 흐림속초24.6℃
  • 구름많음24.0℃
  • 구름많음철원24.1℃
  • 구름많음동두천25.1℃
  • 구름많음파주24.6℃
  • 구름많음대관령19.7℃
  • 박무백령도23.9℃
  • 구름많음북강릉24.6℃
  • 구름많음강릉25.4℃
  • 구름많음동해24.5℃
  • 구름많음서울26.8℃
  • 구름많음인천26.6℃
  • 구름조금원주24.8℃
  • 구름많음울릉도24.7℃
  • 흐림수원26.2℃
  • 구름많음영월25.3℃
  • 구름많음충주25.8℃
  • 구름조금서산27.1℃
  • 흐림울진25.7℃
  • 구름조금청주26.7℃
  • 흐림대전25.5℃
  • 구름많음추풍령23.3℃
  • 흐림안동24.8℃
  • 흐림상주24.3℃
  • 흐림포항25.4℃
  • 구름많음군산25.8℃
  • 흐림대구25.9℃
  • 구름많음전주27.4℃
  • 비울산24.8℃
  • 흐림창원26.4℃
  • 흐림광주27.2℃
  • 흐림부산27.0℃
  • 구름많음통영26.9℃
  • 박무목포27.7℃
  • 흐림여수26.0℃
  • 박무흑산도25.5℃
  • 구름많음완도25.9℃
  • 구름많음고창26.3℃
  • 구름많음순천24.0℃
  • 구름많음홍성(예)25.9℃
  • 흐림제주27.2℃
  • 흐림고산25.4℃
  • 구름많음성산27.9℃
  • 비서귀포26.3℃
  • 구름조금진주25.7℃
  • 구름많음강화26.5℃
  • 구름많음양평24.6℃
  • 구름많음이천25.0℃
  • 구름많음인제22.8℃
  • 구름조금홍천24.7℃
  • 구름많음태백21.8℃
  • 구름많음정선군22.1℃
  • 구름많음제천24.3℃
  • 흐림보은24.6℃
  • 구름조금천안25.0℃
  • 구름조금보령27.3℃
  • 흐림부여25.5℃
  • 구름많음금산25.4℃
  • 구름많음부안27.3℃
  • 구름많음임실24.3℃
  • 흐림정읍26.7℃
  • 구름많음남원26.2℃
  • 구름많음장수23.9℃
  • 구름조금고창군26.7℃
  • 구름조금영광군26.5℃
  • 구름많음김해시27.0℃
  • 구름조금순창군26.5℃
  • 구름조금북창원25.9℃
  • 구름많음양산시27.3℃
  • 구름많음보성군25.8℃
  • 구름많음강진군27.3℃
  • 구름많음장흥26.4℃
  • 구름많음해남28.3℃
  • 구름많음고흥25.8℃
  • 구름조금의령군25.2℃
  • 구름많음함양군24.2℃
  • 구름많음광양시26.0℃
  • 구름많음진도군28.0℃
  • 흐림봉화23.0℃
  • 흐림영주23.9℃
  • 구름많음문경23.7℃
  • 구름많음청송군24.0℃
  • 흐림영덕25.5℃
  • 흐림의성25.7℃
  • 구름많음구미24.5℃
  • 구름조금영천25.6℃
  • 구름조금경주시24.3℃
  • 구름많음거창23.1℃
  • 구름많음합천25.8℃
  • 구름많음밀양25.8℃
  • 구름많음산청24.7℃
  • 구름많음거제26.8℃
  • 구름많음남해26.3℃
검찰의 리도카인 시술 불기소 의견 '환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책,행정

검찰의 리도카인 시술 불기소 의견 '환영'

국민건강 향상 위해 한의사의 전문의약품 사용 확대 필요…교육 더욱 강화할 것
한국한의과대학(원)장협의회, 성명서 발표 통해 입장 밝혀

1.jpg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한국한의과대학(원)장협의회(회장 이재동·이하 학장협)는 1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검찰의 리도카인 시술 불기소 의견에 대한 환영의 입장과 함께 한의과대학 정규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검찰은 한방의료행위 중 수반되는 통증을 줄이기 위해 한의사가 마취 관련 전문의약품을 함께 사용한 경우에 대해 이를 적법한 한방의료행위로 판단한 바 있다.

 

학장협은 성명서를 통해 “한의사의 한방의료행위에는 봉독치료, 침도요법, 매선치료, 자락관법 등과 같이 시술 과정에서 불가피한 통증을 수반하는 행위가 적지 않다”며 “현재 한의과대학 정규 교육과 한의사의 보수교육에서 이미 오랜 기간 이러한 한방의료행위에 있어 통증 경감을 위한 적절한 마취제의 사용은 전제되어 왔고, 임상 현장에서도 사용되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학장협은 “이같은 한의사들의 주 의료행위를 시행하는데 수반되는 통증을 덜어주기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국소마취제를 활용하는 것을 합법한 행위로 인정한 검찰의 판단을 존중하며, 이를 환영한다”며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한의사의 전문의약품 사용 확대는 더욱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한의과대학 정규 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환웅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