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수)

  • 구름많음속초25.6℃
  • 구름많음25.4℃
  • 흐림철원25.2℃
  • 흐림동두천26.3℃
  • 흐림파주26.3℃
  • 구름조금대관령23.8℃
  • 박무백령도24.4℃
  • 구름조금북강릉26.2℃
  • 구름조금강릉27.2℃
  • 구름많음동해24.2℃
  • 구름많음서울27.9℃
  • 연무인천28.2℃
  • 구름많음원주27.3℃
  • 흐림울릉도24.9℃
  • 구름조금수원28.0℃
  • 구름많음영월25.0℃
  • 구름많음충주26.7℃
  • 구름많음서산28.7℃
  • 흐림울진26.7℃
  • 구름많음청주27.5℃
  • 구름많음대전27.1℃
  • 흐림추풍령25.2℃
  • 흐림안동26.5℃
  • 구름많음상주25.5℃
  • 흐림포항26.1℃
  • 흐림군산26.6℃
  • 흐림대구26.8℃
  • 구름많음전주28.7℃
  • 흐림울산25.0℃
  • 비창원26.3℃
  • 구름많음광주27.2℃
  • 흐림부산27.0℃
  • 구름많음통영27.7℃
  • 구름많음목포28.8℃
  • 흐림여수26.4℃
  • 박무흑산도25.7℃
  • 흐림완도27.4℃
  • 구름많음고창28.4℃
  • 흐림순천25.7℃
  • 흐림홍성(예)27.1℃
  • 비제주27.3℃
  • 흐림고산26.1℃
  • 구름많음성산29.8℃
  • 천둥번개서귀포26.2℃
  • 흐림진주26.1℃
  • 구름많음강화27.8℃
  • 구름많음양평25.9℃
  • 구름많음이천26.0℃
  • 흐림인제24.4℃
  • 구름많음홍천26.7℃
  • 구름많음태백24.2℃
  • 구름많음정선군24.6℃
  • 구름많음제천25.7℃
  • 구름많음보은26.0℃
  • 구름많음천안25.9℃
  • 구름많음보령28.8℃
  • 구름많음부여27.8℃
  • 흐림금산25.8℃
  • 구름많음부안28.7℃
  • 흐림임실25.1℃
  • 구름많음정읍27.9℃
  • 흐림남원28.0℃
  • 흐림장수26.5℃
  • 구름많음고창군28.0℃
  • 구름많음영광군28.6℃
  • 흐림김해시27.5℃
  • 흐림순창군27.8℃
  • 흐림북창원25.8℃
  • 흐림양산시27.4℃
  • 구름많음보성군26.6℃
  • 흐림강진군27.1℃
  • 흐림장흥26.7℃
  • 흐림해남27.9℃
  • 구름많음고흥26.8℃
  • 흐림의령군26.3℃
  • 흐림함양군25.9℃
  • 구름많음광양시26.0℃
  • 흐림진도군28.5℃
  • 흐림봉화25.1℃
  • 구름많음영주26.4℃
  • 구름많음문경25.8℃
  • 흐림청송군25.4℃
  • 흐림영덕26.3℃
  • 구름많음의성28.3℃
  • 구름많음구미25.7℃
  • 흐림영천26.3℃
  • 흐림경주시24.3℃
  • 흐림거창24.7℃
  • 흐림합천26.8℃
  • 흐림밀양26.5℃
  • 흐림산청25.1℃
  • 구름많음거제27.5℃
  • 구름많음남해26.3℃
韓 ODA, 선진국 절반 수준…“무상원조 확대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책,행정

韓 ODA, 선진국 절반 수준…“무상원조 확대해야”

전혜숙 지구촌보건복지포럼 대표, ‘ODA 활성화 방안’ 강연

지구촌.jpg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은 지난 13일 전혜숙 대표(더불어민주당 의원)대한민국 ODA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조찬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전혜숙 대표는 우리나라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DAC(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개발원조위원회) 회원국의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현황을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특히 전 대표는 직접 경험한 탄자니아와 몽골을 대상으로 한 ODA 사례를 소개하며 무상원조의 중요성과 확대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전혜숙 대표는 우리나라가 ODA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OECD DAC 회원국 평균의 국민총생산(GNI)대비 ODA 비율이 0.31%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0.15%로 절반수준에 불과하다우리나라는 DAC에 가입한 2009년 당시 GNI대비 ODA 비율을 2015년까지 0.25%로 확대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이어 또 우리나라는 유상원조(차관)의 비율이 2016년 기준 39%DAC 회원국 평균 15%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며 유상원조는 돈을 빌려주는 것에 불과하지만 무상원조는 작은 예산으로도 국가 간 감동을 선사할 수 있어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조찬 강연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변재일 의원, 오제세 의원, 남인순 의원, 송옥주 의원이 바른미래당에서는 정운천 의원, 최도자 의원, 그리고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장과 의료·제약분야 CEO, 기자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윤영혜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