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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확대…국민·시민단체 찬성 잇달아

한의사 현대의료기 사용 확대에 대한 국민과 시민단체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의료소비자인 국민을 위한 법안이라는 이유에서다. 지난 29일 의료소비자연대(이하 의소연)에 따르면 의소연은 한의사 의료기 사용 확대와 관련한 의료법 개정안에 찬성하는 검토의견서를 지난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했다. 검토의견서에는 의료소비자의 진료 선택권을 보장하는 측면에서 한의사에게도 검사 시스템이 도입되는 게 맞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의소연은 의료사고시민연합을 모태로 지난 2000년 11월 설립된 시민단체다. 의료소비자의 기본권 보호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