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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국가적 치매 치료에서 한의약 역할 기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기로 했던 보건의료정책 중 하나인 ‘치매국가책임제’가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의약의 역할과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민주주의와 복지국가연구회’ 주최로 열린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한의학적 치매 관리방안 토론회’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인재근 의원, 김상훈 의원, 오제세 의원, 소병훈 의원, 오영훈 의원과 함께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에서 김필건 회장, 박완수 수석부회장, 최도영 대한한의학회장, 이혜정 한의학연구원장 등 한의계 인사와 정부 측에서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조충현 노인정책과 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