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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발 한의 난임치료 지원 본격화

남인순 여성가족위원장·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앞장서
“내년부터 양방 난임 치료 보험 적용…한의도 포함시켜야”

국가적 문제로 대두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한의 난임치료를 건강보험에 적용시켜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로부터 나오고 있다.
한의 난임 치료 급여화에 앞장서고 있는 의원은 단연 남인순 여성가족위원장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평소에도 “저출산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한의 난임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화를 추진해, 한의난임치료를 희망하는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일이 절실하다”고 주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