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1535

“무분별한 시험관 아기보다 첫 단계부터 한의치료 위한 지원 필요”

인공수정, 체외수정 등 우후죽순으로 시행되고 있는 난임 치료와 관련, 양방 치료 전에 한의치료를 첫 단계부터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의난임치료사업 확대와 보장성 강화를 위한 공청회’에서 김동일 동국대 한의과대학 한방부인과 교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한의 난임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