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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장관, 올해 안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대안 마련 약속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올해 안에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문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문제가 대두됐다.
지난 달 27일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과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복지부를 향해 책임감을 갖고 국민의 입장에서 조속한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