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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국회 3당에 ‘의료기기 허용’ 현안 제출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국회 3당에 한의계 현안을 전달했다.
8일 서울 중구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정현 새누리당 당대표 초청 정책간담회에는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직능 단체 중 첫번째 순서로 진행된 한의협의 정책 건의에서 박 부회장은 “한의협은 한의사 2만명과 한의원 14000개로 이뤄진 골목 경제의 핵심 중에 하나로 한의원이 잘돼야 다 같이 살 수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