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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환자 맞춤형 진료받을 권리있어”…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찬성표’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은 X-Ray와 초음파 등 현대의료기기를 한의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한다는 여론과 관련, “환자는 맞춤형으로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사용규제를 철폐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보건복지위원을 맡은 김 의원은 지난 20일 한의신문을 비롯한 ‘보건의료전문지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에서 만나 “집 앞 동네에 한의원이 있고 정형외과는 차를 타고 나가야할 때 발이 삐었을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