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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부터 한·양방 협진 활성화 시범사업 본격 시행

동일 질병에 같은 날, 같은 기관에서 한·양방 치료를 받아도 둘 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도록 한 ‘한·의간 협진 활성화 시범사업’이 1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전국 13개 의료기관(국·공립 병원 8개, 민간병원 5개 등)을 선정했다. 시범사업 관리를 맡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6월15일부터 21일가지 시범사업 기관을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국·공립 8개 기관, 민간병원 36개 기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