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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한의사, X-Ray 등 현대의료기기 사용하는 게 맞아”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은 5일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 “간단하게 X-Ray나 초음파 기기 정도는 사용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20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복지위) 국민의당 간사를 맡게 된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한의신문을 비롯한 ‘보건의료전문지협의회’ 소속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의료소비자 차원에서는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사용해 내원한 환자들을 진단하는 것이 편리하다는 입장인데 이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 같이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