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의 전문성·일관성 향상 위한 소통 강화

심사평가원 인천지원, 진료심사평가위 심사위원 대상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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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이하 인천지원)은 지난 8일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전문·자문)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심평원의 심사위원은 임상현장의 생생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요양급여비용 심사 중 전문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심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인천지원의 심사현황 △심사 관련 최근 소송사례 등을 공유, 심사위원간 심사 전문성 및 일관성 향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 김수인 인천지원장은 “우선 2017년 인천지원 개원 이후 심사 안정화에 도움을 준 심사위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심평원과 의료계가 소통할 수 있는 가교로서의 역할과 심사의 전문성·일관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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