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 적십자 경기도지사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무료진료·기부문화 확산·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등

적십자

경기도한의사회(이하 경기지부)가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수원 적십자 경기지사 사무실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양 단체는 △무료 진료 및 자원봉사활동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윤성찬 경기지부장은 “앞으로 적십자와 함께 지역 주민의 건강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훈동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회장은 “자랑스러운 우리의 한의학으로 적십자의 생명보호, 인도주의 활동을 한층 전문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본 협약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재민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도내 31개 시․군의 재난구호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보건 및 안전교육 활동, 청소년적십자(RCY)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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